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ワッタカッタ!さんのBLOG

水平視点の韓国ウォッチと大好きな旅行の記録 ときどきぼやき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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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歳のよしきちゃんを救ったスーパーボランティア尾畠春夫さん(78)を韓国一流ニュース専門チャンネルYTNはこう伝えました♪

TEXT BY オルラッタネリョッタ!





「子供は山を下らない」という尾畠さんのカンで、
今回のよしきちゃんを短時間で見つけたという
経緯をニュースでは言及していないので、
少し残念な原稿になってます。
僕がOA前にチェックしてたら、
もっとわかりやすくて、良い原稿になっていたのに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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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タイトル=失踪した子供を助けた78歳のスーパーボランティア



실종 사흘째 된 아이 30분 만에 찾은 슈퍼 자원봉사자
Posted : 2018-08-16 23:30

[앵커]
일본에서는 휴가철을 맞아 시골에 놀러 간 2살 된
남자아이가 실종됐다가 사흘 만에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여든을 바라보는 할아버지 자원봉사자의 활약이 컸습니다.

도쿄에서 황보연 특파원입니다.

[기사]
모처럼 할아버지 댁을 찾은 2살 요시키가
갑자기 행방불명된 것은 지난 12일 오전 10시 반쯤.

가족들과 산책을 나갔다 혼자서 할아버지 집 쪽으로 향한 뒤 사라진 것입니다.

[후지모토 미오 / 실종 요시키의 엄마 : 요시키! 엄마야! 어딘가에 있다면 얼른 오너라!]

경찰과 구조대까지 나서 대대적인 수색이 나섰지만 모두 허사.

실종 이튿날은 요시키의 생일이라 가족들의 마음은 더욱 타들어 갔습니다.

그런데 실종 사흘째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집에서 600m 가까이 떨어진 뒷산에서 비교적 건강한 상태로 발견된 것입니다.

[후지모토 미오 / 실종 요시키의 엄마 : 이제 끝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아이가 눈을 뜨고 저를 봤을 때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산속 연못 근처 바위에 쭈그리고 앉아 있는 요시키를
처음 발견한 건 78살 오바타 할아버지.

뉴스로 실종 소식을 듣고 규슈 오이타현에서 승용차로
5시간을 달려온 자원봉사자입니다.

오전 6시 경찰과 구조대가 수색을 시작하기도 전에
혼자 산으로 올라가 30분 만에 구조한 것입니다.

[오바타 하루오 / 일본 오이타현 : 이름을 부르며 올라가는데
'저 여기 있어요'라고 대답해 정말로 기뻤습니다. 어린 생명을 구했다고 생각하니까.]

수색 직전까지 지난달 폭우 피해지인 히로시마에서 자원봉사를 했던 오바타 할아버지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때 미야기현에서 희생자 유품과
잔해 수거 작업에도 참여한 이른바 '슈퍼 자원봉사자'입니다.

65살까지 생선가게를 하다 은퇴한 뒤 자원봉사에 뛰어든
오바타 할아버지는 앞으로 체력이 허락할 때까지
세상을 위해 움직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도쿄에서 YTN 황보연입니다.



普通、日本のネタに関して、
YOUTUBEのハングルコメントはひどすぎて見ないようにしてますが、
今回のハングルは、暖かい言葉が並んでいるのが印象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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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京医科大が女子受験生を一律減点♪ 韓国媒体JTBCはこのように伝えています

TEXT BY オルラッタネリョッ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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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担当アンカー=JTBC안나경(安羅卿[アン・ナギョン])アナウンサー/JTBCニュースルーム(月~木担当)
https://www.instagram.com/nakyungholic/?hl=en
↑この方の若い頃の写真は最後で…



남자 뽑으려고…도쿄의대, 여자 수험생 '점수 조작' 파문
男子を合格させようと…東京医大の「女子受験生の点数操作」が騒動に
[JTBC] 입력 2018-08-02 21:18 수정 2018-08-02 22:39


[앵커]

세워진 지 100년 된 일본의 유명 사립 의과대학이 여성 수험생들의 점수를 깎아서
합격자를 줄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여성들은 의사가 된 뒤에 결혼을 하거나 아이를 낳으면서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일본에서는 "우리가 대체 어느 시대에 살고 있냐"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도쿄 서승욱 특파원입니다.


[기자]

일본 도쿄 신주쿠구에 있는 도쿄 의과대학입니다.

얼마전 우리의 교육부에 해당하는 문부과학성 국장급 간부 아들의 점수를 조작해
합격시킨 사실이 드러나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자 요미우리 신문은 이 학교가 2011년 입시 때부터
여성 수험생들의 점수를 일률적으로 깎아 여성 입학 비율이
30%를 넘지 않도록 해왔다고 보도했습니다.

20% 수준이던 여성 합격자 비율이 2010년에는 40%에 가까워졌기 때문입니다.

1차 객관식 시험에서 여성 응시생들의 점수를 일정 비율씩 줄이는 방식이 동원됐습니다.

대학병원 운영을 위해서는 결혼이나 출산으로 그만두는 경우가 많은 여성보다
남성이 더 많이 필요하다는 논리지만,
일본 사회의 시대착오적인 여성관을 드러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스모 경기장 모레판에 여성은 올라갈 수 없다는 전통 때문에
기절한 사람을 응급처치하던 여성들이 모래판에서 쫓겨났습니다.

또 가슴을 만지고 싶다고 여기자를 성희롱한 재무성 차관을 정치인들이 두둔해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도쿄에서 JTBC 서승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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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자고등학교 [Sungshin Girls’ High School, 誠信女子高等學校]@城北區(ソウル)
時代の卒業アルバムよ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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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年10月24日に発行された「동아일보(東亜日報[とんあいるぼ])」号外の中身とは?

TEXT BY オルラッタネリョッタ!





日韓の国交が正常化された「日韓基本条約」の調印が1965年6月でしたので、
その3年後に、韓国政府の求めに応じて日本政府が提示したリストなのだと推察。

いつものように、NAVERの新聞アーカイブをチェックしながら、
韓国人の漢字名がまとまった資料を探していて、偶然発見。

日本統治下の朝鮮半島において、人々はどんな姓名だったのか?
創氏改名、実際にはどんな日本名だったのか?
なにぶん、勉強不足は否めませんで、原稿を確認しますと、
意外と日本名でない人々も相当数存在したようですが、
それがどんな事情なのか?等々、そのディテールは残念ながら僕には不明。
とにもかくにも、偶然ではありましたが、貴重な資料を拝見できましたです。




태평양전쟁 한국인전몰자 명단
(太平洋戦争 韓国人戦没者 名單[リスト])


동아일보(東亜日報[とんあいるぼ])号外
~1968年10月24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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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稿中身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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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本的な見方↓

▲戦没者の方のお名前+出身地&続柄+ご遺族のお名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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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かけ姫♪趙顯旼[チョ・ヒョンミン])大韓航空専務に学ぶ韓国語 ~「部下の叱り方」編~

TEXT BY オルラッタネリョッタ!





またまた音声ファイルがマスコミに流出。
今度はKBS。
グループの格安航空会社(LCC)「ジンエアー」の副社長も兼務する水かけ姫。
姫の日頃の言動に耐え切れず退職したジンエアー元社員が、
ある日の会議の模様を録音した音声ファイルをKBSへ提供&本日OA公開!

彼女が日頃、社員とどんな感じで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取っているのか、
よ~くわかる内容。ほとんど、社員は奴隷扱いっス。
僕的には、どこかの劇団が、「もしもこんな会社があったら」というテーマで
演技の練習をしているのか?と錯覚するほどのベタな内容。
さすが、子供の頃から、母ちゃんが使用人を言葉や暴力で追い込んでいく姿を見てきたせいか?
「お前は、マクチャンドラマの出演女優か?」とツッコミ入れたくなる会議シーン。
韓ドラよく見てる人なら、馴染みのある表現がふんだんに盛り込まれてます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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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bs.co.kr/news/view.do?ncd=3637441&ref=A

原稿見たい方は!


~動画24秒~29秒~

날 잘 모르나 보지?
なる ちゃる もるな ぼじ~?
私の事、よくわかっていないようね?


대답 안 한다고 그냥 넘어가는 사람 아니거든.
てだぷ あなんだご くにゃん のもがぬん さらむ あにごどぅん
返事しないからって、私、そのまま大目に見る人じゃないんですけど…


대답 안 할 거야?
てだぷ あなるこや?
返事しないつもり?



↓声のトーンをだんだん大きく


~動画32秒~39秒~

당신도 문제야.
たんしんど むんじぇや
お前も問題だ


내가 몇번을 얘기를 했으면 재촉을 해서라도
갖고 와야 될 거 아니야.
ねが みょっぽぬる いぇぎるる へっすみょん ちぇっちょぐる へそらど
かっこ わや でるこ あにや~
私が何度言えば(わかるの?)催促してでも
(資料を)持ってこなきゃダメじゃないの


근데 이따위로 갖고 와?
くんで いったうぃろ かっこわ?
それで、こんなもの、持ってくるのか?



↓いよいよ、放送禁止用語も飛び出します


~動画46秒~57秒~

×× 시끄러워! 쳇, 또 뒤에 가서 내 욕 진탕 하겠지?
그렇죠.억울해 죽겠죠?
×× しっくろうぉ!ちぇ、と てぃえかそ ね よく ちんたん はげっち?
くろっちょ~ おぐれちゅっけっちょ~?
(放送禁止用語)うるさい! ちぇっ
また、私のいない所で私の悪口を思いっきり吹聴するんだろうね?
そうだよね。死ぬほど悔しいだろうね。



↓ 演技してるようにも思える水ぶっかけ娘のセリフ回し


~動画57秒~1分00秒~

(音声提供の元社員)
죄송합니다.
ちぇそんはむにだ~
すみませんでした


(水ぶっかけ娘)
맞아요? 안 맞아요? ←ここの言い方。演技ならウマイ!
まじゃよ? あんまじゃよ?
(私の言うこと)合ってる?間違ってる?



↓ 最後は脅し


~動画1分11秒~1分53秒~

당신 월급에서 까요,그러면.
たんしん うぉるぐべそ かよ、くろみょん
お前の月給から差っ引くか、それなら


월급에서 깔까? 징계해!
うぉるぐべそ かるか? ちんげへ!
月給から差っ引くか?バツを受けろ!


나 이거 가만히 못 놔둬.
な いご かまに もんなどぉ 
私、今回の件、放置しておかないぞ 


어딜!징계하세요.어디서!
おでぃ~る!ちんげはせよ おでぃそ~!
ここをどこだと思って!バツを受けなさい
ここがどこだと思って(こんな仕事の処理をするのか?)



~動画1分27秒~

最後、何かを投げつける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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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JTBCは「森友学園をめぐる財務省の公文書改ざん問題」をこう伝えています♪

TEXT BY オルラッタネリョッタ!




内容がわかっている話題なので理解しやすいと思います。
少し、麻生大臣のフルネーム、発音が聞き取りにくいですが、
あとは比較的クリアにリスニング可だと思います。




'공문서 조작' 분노한 일본 시민들 거리로…"아베 퇴진"
公文書ねつ造で怒った日本の市民が街へ…「安倍退陣」を要求
[JTBC] 입력 2018-03-13 21:40 수정 2018-03-13 21:42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602372&pDate=20180313



[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어제(12일) 전해드린 대로 아베 총리는 부인 아키에씨와
연관된 부동산 스캔들 문제로 정권의 명운까지 걸린 상황에 놓인 신세입니다.
아베 총리의 자진 사퇴론이 여당으로 확산되고 있는데 더 주목할 점은
시민들이 나섰다는 것입니다. 도쿄를 연결하겠습니다.

윤설영 특파원, 총리 관저로 모여든 시민들이 '아베 퇴진' 구호를
내기 시작했군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어제 뉴스를 전해드렸던 시각에 총리 관저 앞에서는
아베 퇴진을 요구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1000명 가까이 모였는데요.

한 시민운동가가 트위터로 제안한 시위에 순식간에 이렇게 많은 시민들이
모였던 것입니다.

오늘 집회에 참석했던 한 시민을 직접 만났는데요, 얘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사사키 나오미/집회 참석자 : 국민의 재산을 훔친 것이나 다름 없어요.
저는 아베 정권의 즉각 퇴진을 원합니다.]

한 시민은 "일본의 체질이 이상하다, 정권에 확실히 노라고 외쳐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지금도 이 시각에 관저 앞에서는 "거짓말을 멈추고 진상을 밝히라"는
시민들의 집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앵커]
시민들의 분노가 이렇게 큰 것은 관료사회의 조직적인 은폐 내용이 워낙 좀
충격적이었기 때문이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죠.

[기자]
네. 일본 사회에서 관료들, 이른바 캐리어들이 차지하는 사회적 위상이라는 것은
한국보다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재무성은 최고 선망의 조직인데요.

그런 재무성이 지난 1년 동안 거짓말을 해온 것이 드러난 것입니다.

한 사학재단(=森友学園)에 국유지를 헐값에 넘기는 과정에 총리 부인이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것을 감추기 위해서 문서 300여 곳을 조작했다는 것이
드러난 것인데요.

전직 재무성 관료들도 "전대미문의 사건"이라고 혀를 차는 것을 보면,
일반 시민들이 느꼈을 배신감은 더 컸을 것 같습니다.

[앵커]
앞서 국세청 장관이 책임을 지고 사임을 했는데, 아베 총리와
아소 타로 부총리의 사퇴로 혹시 확대될 조짐도 있습니까?

[기자]
전날 여론조사에서는 정권의 2인자 격인 아소 타로 부총리가
사임해야 한다는 여론이 70%를 넘었습니다.

하지만 아소 부총리는 오늘도 사임할 뜻이 없다고 밝혔는데요.

도리어 '원인규명과 재발방지가 내 임무다"라면서 아베 총리에 이은
※유체이탈 화법을 구사했습니다.

※安倍総理、麻生大臣のすっとぼけた弁明をJTBCは
「유체이탈 화법(幽體離脫 話法)」と表現しているのが笑える

아베 총리 부인 아키에씨의 국회 출석 요구도 거부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핵심 인물들이 버티기에 들어간 모양새입니다.

[앵커]
문서 조작의 지시가 이제 누구에 의해서 이뤄졌느냐, 이제 여기에 따라서
상황이 더 악화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두 사람의 의사와는 상관 없이 벌써 차기 총리 이름이 거론된다고 하던데.
그 얘기는 어떤 얘기입니까?

[기자]
일본 언론들은 이 문서조작이 누구를 위해서, 그리고 누구의 지시에 의해서
이뤄졌는지 밝혀지게 된다면 아베 정권이 지금처럼 버티기는 힘들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오늘 만난 한 일본 기자는 아베 총리가 오는 가을 예정된 총재선거에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는데요.

정기 여론 조사에서 차기 총리 후보감을 묻는 질문에
이시바 시게루 전 자민당 간사장이 순식간에 치고 올라왔습니다.

그밖에도 기시다 후미오 정조회장, 노다 세이코 총무상 등이 후임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앵커]
사실 윤설영 특파원을 연결하면 북핵문제, 남북회담, 북미회담에 대한
일본의 대처방안, 이런 것을 얘기를 들어야 되는데
상황이 이쪽이 훨씬 더 크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 얘길 계속 들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도쿄의 윤설영 특파원이었습니다.


孫石熙[ソン・ソッキ])アンカーのマムリメント(締め方)がうま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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