ワッタカッタ!さんのBLOG

水平視点の韓国ウォッチと大好きな旅行の記録 ときどきぼやき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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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斉藤由貴 不倫関係認める」~韓国紙スポーツソウルの短い記事~

TEXT BY オルラッタネリョッタ!




大した記事じゃないけど、ニュース系頻出語彙が登場していますので・・・
知られた内容なので、簡単に読めちゃうと思います。
初級の方もトライしてみ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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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プロフィール! 스케반 형사(スケバン刑事)ってのが、(・∀・)イイネ!!




"모두 내 책임"…日 배우 사이토 유키, 불륜에 결국 사과

기사입력2017.09.11 오후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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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최근 일본 연예계가 하루가 멀다하고 터지는 스캔들에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그 중심에 서 있는 배우 사이토 유키(50)가
의사와 5년간의 불륜설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최근 50대 의사 A씨와 불륜설에 휩싸인 유키는 11일 공식입장을 내고
이번 소동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날 오전 A씨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유키와 불륜 관계를 인정했다.

논란이 일자 유키는 '이번 일은 모두 내 책임이다'라면서 불륜 사실을 인정했다.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 사과드린다'는 그는
'앞으로 있을 패널티를 모두 각오하고 있다'고 말했다.

'상대에게 너무나 의지해버렸다'는 유키는 '현재는 관계를 끝냈다.
상대방의 가족에게 사과할 자격도 없지만 그래도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아이들이 이번 건에 대해 몹시 괴로워하고 있다'면서
취재진들에게 집에 찾아오지 말아줄 것을 부탁했다.

앞서 유키와 A씨는 애정행각을 벌이는 사진이 언론에 공개되면서 스캔들에 휘말렸다.
이에 유키는 기자회견을 열고 '아주 잠깐 도움을 받았을 뿐
결코 불륜은 아니다'라고 부인한 있다.

한편, 유키는 과거 일본 가수인 고(故) 오자키 유타카, 배우 가와사키 마요 등과 불륜 행각으로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그래서 '남자를 밝히는 배우'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wayne@sportsseoul.com

사진ㅣ야후 재팬 캡처



어휘 (語彙[オーフィ]):

하루가 멀다고[멀다 하고]=(慣用句)거의 매일같이 자주

몸살을 앓다=(風邪のため)悪寒に襲われる→(物事の状況が悪く)ひどく悩まされている
・한다체로 쓰면(앓는다)→発音=알른다

휩싸이다=包まれる→襲われる

의지해버렸다=こういう表現するんですね。おもろいです。

애정행각(愛情行脚)을 벌이다=いちゃつく 
※행각(行脚)=日本語と違って主に否定的な意味で使用

휘말리다=巻き込まれる

결코=(아니다,없다,못 하다と一緒に用いて)neverの意

바=(依存名詞)気取った表現  ≒적だと僕は解釈しています
우리 가족은 모두 해외에서 생활을 한 바 있다.
그는 이전에도 범행을 부인한 바 있다.

남자를 밝히다=(はっきりとor一目でわかるほど)男を好む→男との情事を好む
※女性を馬鹿にした時の表現。

・밝히다=[発音=발키다] 「暗いものを明るくする」というもともとの意味→
暗いもの&明るいものを分ける→
好まない男&とっても好きな男をはっきり区別する→
こんな感じで「男好き」の意味が出てきたのでは?と僕は勝手に想像

参考表現:내숭을 떠는 여자(ぶりっ子な女)※내숭을 떨다



以上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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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ングル文字に関する超~小ネタ♪

TEXT BY オルラッタネリョッ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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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年10月26日 京郷新聞 (NAVERアーカイブより)



昔の韓国の新聞記事で、調べものしていて、偶然見つけた印刷屋さんの広告。
会社の名前が・・・


相信[サンシン]카렌다ー社



相信[サンシン]カレンダー社




よく韓国の人、ハングルは偉大な文字とか言ってるけど、
僕は常々、今のハングル、「長音(伸ばす音)を表現できてね~ぞ」と突っ込み入れてました。
これって、日本統治時代に引っ張られた形(日本人が思いついたハングル表記?)の
表現かもしれませんが、
少なくとも、1960年の韓国では、
長音を「ー」と表現していたことが判明&これって、ものすんごくイイ!
韓国の国立国語院! 長音表記(ー)、復活させてもいいんじゃない?って思ってしまった。



ちなみに今の正しいとされてる「カレンダー」のハングル表記は


캘린더(calendar) っス!


なんか変!と日本人の僕は思っちゃうんだけ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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初代アニー!「山尾志桜里衆議院議員」の不倫問題を韓国ニュース専門チャンネルYTNはこのように伝えています♪

TEXT BY オルラッタネリョッ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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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の第1野党、不倫疑惑で‘きいき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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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새출범 제1야당 불륜 의혹으로 '삐걱' / YTN
Posted : 2017-09-07 23:07

[앵커]
얼마 전 대표를 뽑고 새롭게 출발한 일본 제1야당 민진당이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당의 얼굴로 활약해온 유명 여성 의원을 둘러싼 불륜 의혹이 불거졌기 때문입니다.

도쿄에서 황보연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사]
승용차 조수석에 앉은 여성이 엷은 미소를 띠고 있고 옆자리에서는
30대 남성이 운전대를 잡고 있습니다.

두 사람이 신칸센 열차에 다정하게 있는 모습도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사진 속 여성은 일본 제1야당인 민진당 야마오 시오리 의원,
남성은 9살 연하의 변호사입니다.

각각 배우자와 자식이 있는데 일본의 한 주간지가 둘 사이 불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 주간지는 최근 두 사람이 도교의 고급 호텔에 드나드는 사진을 싣고
일주일에 4차례 밀회를 즐겼다고 보도했습니다.

재선인 야마오 의원은 지난해 초 부족한 어린이집 문제를 두고
아베 총리를 거세게 몰아붙이면서 일약 민진당의 대표 논객으로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야마오 시오리 / 일본 민진당 의원 : 어린이집 응모에 떨어졌다. 일본 죽어라!
아베 총리 이 투고 내용 혹시 알고 계십니까?]

[아베 신조 / 일본 총리 : 익명인 이상 진짜인지 아닌지를 제가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일단 본인은 불륜 의혹을 부인하고 있지만 여파는 지난 1일
출범한 민진당으로 불똥이 번지 고 있습니다.

새로 선출된 마에하라 세이지 대표가 야마오 의원을 간사장으로 내정했다
주간지가 나오기 이틀 전 석연찮은 이유로 돌연 내정을 철회하면서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마에하라 세이지 / 일본 민진당 대표 : 본인으로부터 얘기를 들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본 국회의원들의 불륜 스캔들은 앞서 여당에서도 잇따라 터져 나왔습니다.

이른바 아베 키즈로 불리는 남녀 의원 세 명이 지난해 말부터 불거진 불륜 스캔들로
의원직을 스스로 사퇴하거나 당을 떠나는 등 곤욕을 치렀습니다.

도쿄에서 YTN 황보연입니다.



어휘 (語彙[オーフィ]):

삐걱=(擬音語)固いものが軋む音、きいきい ※比喩的に(物事や組織が)うまくいかない

드나들다=頻繁に出入りする(英語なら)frequent

밀회를 즐기다=密会を楽しむ

어린이집=子供の家、ここでは日本でいう「保育園」のつもり、昔の韓国では탁아소(託兒所[タガソ])と呼ばれた
※유치원 [幼稚園(ユチウォン)]→「教育部」が指導・監督、어린이집[オリニチプ]→「保健福祉部」が指導・監督

몰아붙이다=追い詰める[発音→모라부치다]

논객=論客

익명=匿名[発音→잉명]

불똥이 번지다=飛び火する ※韓国語的には「불똥이 튀다」をよく見ます

석연[釋然]찮다→석연치 않다→석연하지 않다=釈然としない

책임론=責任論[発音→책임논]

곤욕을 치르다=トラブルを経験する(英語なら)go through[suffer] a lot of trouble 
※곤욕 (困辱) [発音→고ː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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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のコーヒー王&MANGO SIX代表の姜勳[カン・フン]氏が盤浦洞のワンルーム(家賃/月150万ウォン)で首吊り自殺!

TEXT BY オルラッタネリョッ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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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 커피(HOLLYS COFFEE[ハリスコピ])や카페베네(Caffe bene[カペベネ])を、
スターバックスなどの外資に対抗するコーヒーチェーンに育て上げ、
(芸能人を使ったSNS広報はこの方、すごくウマかったと思います)
「韓国のコーヒー王」との異名を持つ姜勳[カン・フン]氏が、引っ越して間もない、
ソウル盤浦洞[パンポドン]の月150万ウォンのワンルームマンション(ココで泣けてくるね)のトイレで
首をつって死んでいるのを24日午後、
連絡が取れず、自宅を訪ねた社員が発見、通報したとのこと。(享年49歳)
実は先週、MANGO SIXは、裁判所へ日本で言うところの「民事再生法」の適用を申請、
自殺の前日、将来を悲観するメールを知人に送信していることから、
警察は他殺ではなく自殺と見ている模様。
ここ数カ月、加盟店も本社から物品の供給を受けられず、
各店舗、それぞれ、ネットを利用して、食材を入手していたらしく、
本社の社員も給料の未払いが続いたため、
最近では、残った社員は10名もいなかったらしい。
色んな媒体をチェックしましたが、
無理な拡大路線と企業買収が経営難の要因となったとの分析です。合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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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近커피식스(koffisix[コピシックス])と쥬스식스(zussix[ジュスシックス])を買収して一気に破滅の道へ





ワッタカッタさんが以前書いたMANGO SIX関連記事はコチラ!




今回選んだのはJTBCのニュース、孫石熙[ソン・ソッキ]アンカーです。




[앵커]

스타벅스, 할리스커피, 카페베네, 망고식스 등등 거쳐간 프랜차이즈마다 승승장구해서
'한국의 커피왕'이라고 불리던 강훈 씨가 어제(24일) 오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강 씨의 죽음은 그동안 무리하게 확장해온 국내 프랜차이즈 사업의 이면을
보여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선민 기자입니다.


[기자]

'난관에 부딪힐수록 오히려 대범해져라.'

할리스커피, 카페베네 등을 창업하며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의 성공 신화로 불리던
망고식스 대표 강훈 씨가 저서에 남긴 말입니다.

'한국의 커피왕'이라는 수식어까지 따라다녔던 강 씨가 자신의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로 발견된 건 어제 오후 6시쯤입니다.

연락이 닿지 않자 직접 자택까지 찾은 회사 직원이 신고한 겁니다.

스타벅스 국내 론칭팀에서 사회 첫발을 내딘 강 씨는
할리스커피, 카페베네 등을 선보이며 주목받았습니다.

특히 카페베네 500호점을 돌파시키며 국내 커피프랜차이즈 창업 열풍을 이끌었습니다.

하지만 무리한 확장으로 빚어진 경쟁은 가맹점은 물론,
본사까지 그 피해가 이어졌습니다.

지난해 10억원 이상 적자를 기록한 강씨 회사는 지난 14일
법원에 회생 절차 개시 신청서를 제출할 정도로 경영난을 겪었습니다.

[장재남/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장 : 매출 줄고 비용은 늘어나고,
당연히 본사는 어렵겠죠. (망고식스의 경우) 신규 브랜드 만들려 했지만 확장 못 하고…]

강씨의 죽음은 그동안 양적 팽창에만 매달려온
국내 프랜차이즈의 이면을 보여준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서울시가 조사한 '자영업자 업종지도'에 따르면
커피전문점 절반이 2년 안에 문을 닫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TBC 오선민입니다.

※이면=裏面


以上



「民事再生法」の適応申請中での経営者の自殺で、
MANGO SIXの再生への道は遠のいたというのが一般的な見方だと思います。
&少し前に離婚した奥さんは何を思うのだろ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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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チラもドロドロ感では負けてないッスよ~♪ 韓国財閥系オンナVS平民オトコの離婚訴訟! 

TEXT BY オルラッタネリョッ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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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紀の結婚!野郎版シンデレラストーリ-!なんて一時期もてはやされた
財閥系と平民の超~格差婚から18年目を迎え、
昨日遂に二人の離婚訴訟でソウル家庭裁判所の下した判決は・・・


○原告(李富眞[イ・ブジン]、ホテル新羅社長)と被告(任佑宰[イム・ウジェ]、無職)は離婚する

○子供の親権と養育権は原告の李富眞[イ・ブジン]が行使するものとする

○被告の任佑宰[イム・ウジェ]は子供との面会を月1回とする

○原告の李富眞[イ・ブジン]は被告の任佑宰[イム・ウジェ]へ財産分割として86億ウォンを支給する



でもって、任佑宰[イム・ウジェ]が要求している金額は1兆2千億ウォン。
李富眞[イ・ブジン]が持ってる株式を裁判所が不当に財産として認定しないことを不服として、
任佑宰[イム・ウジェ]サイドは控訴すると明らかにしているそう。
僕としては、あんまし多くは望まない方がいいと思うんですけど。ただの平民だったんだから。
これ以上、カネでゴタゴタすると、別れベタなたたのヒモ男になっちゃう・・・

ニュース映像はYTNの方が画質は綺麗でいいのですが、
今回は、画質は落ちるけど資料Vが豊富なMBCのニュース素材を選びました。





이부진 부부 이혼…임우재에 86억 지급·양육권은 이부진

박윤수 기사입력 2017-07-20 20:26 최종수정 2017-07-20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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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에게 이혼하라고 법원이 판결했습니다.

자녀 친권과 양육권은 이 사장이 갖고 임 전 고문에게는 86억 원을 나눠주라고 했습니다.

박윤수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지난 1999년 8월 삼성그룹 장녀였던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삼성 에스원의 평사원이었던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의 결혼은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런데 지난 2015년 2월 이부진 사장이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이혼 소송을 제기하면서
두 사람의 파경이 처음 알려졌습니다.

11개월 만에 법원이 이혼 결정을 내렸지만 임 전 고문은 항소했고,
수원지법은 지난해 10월 1심 판결을 깨고 사건을 서울가정법원으로 넘겼습니다.

재판부가 바뀌는 우여곡절 끝에 법원은 또 한 번 이 사장의 이혼 청구를 받아들였습니다.

서울가정법원은 "두 사람이 이혼하고, 이부진 사장은 86억 원의 재산을
임우재 전 고문 측에 분할해 주라"고 판결했습니다.

임 전 고문이 요구했던 1조 2천억 원에 비하면 크게 줄어든 금액입니다.

재판부는 또, 이 사장에겐 자녀의 친권과 양육권을, 임 전 고문에겐 한 달에 한 번 아들을
만날 수 있는 면접교섭권을 인정했습니다.

재판부는 두 사람의 개인사라는 이유를 들어 구체적인 판결 이유를 밝히지 않았지만,
이 사장의 재산 대부분을 상속 재산으로 보고 임 전 고문의 기여분을 고려해
분할금을 86억 원으로만 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임 전 고문 측은 "이부진 사장이 보유한 주식이 재산분할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보인다"며
항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박윤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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