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2ブログ

ワッタカッタ!さんのBLOG

水平視点の韓国ウォッチと大好きな旅行の記録 ときどきぼやきも・・・
2020年04月 ≪  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31 ≫ 2020年06月
TOP ≫ CATEGORY ≫ オルネリョ!の韓国語学習法

ドラえもんのうた♪ 韓国バージョンの歌詞はコチラです!

TEXT BY オルラッタネリョッタ!




韓国語バージョンの歌詞は日本語歌詞をほぼほぼ直訳。
なので、初級者向けの学習教材にうってつけッス!



☆도라에몽의 노래
(ドラえもんのうた)

fc2blog_20200523052735acd.jpg



1절
こんなこといいなできたらいいな
하고 싶은 일 모두, 할 수 ※있음 좋겠네
あんなゆめこんなゆめいっぱいあるけど
하늘만큼 땅만큼 너무나 많은 꿈들
みんなみんなみんなかなえてくれる
모두 모두 모두 다, 이루게 ※※해 준다네
ふしぎなポッケでかなえてくれる
신기한 주머니로 이루게 해 준다네
そらをじゆうにとびたいな
하늘을 마음껏 날고 싶어라
ハイ! タケコプター
좋아! 대나무 헬리콥터
アンアンアンとってもだいすきドラえもん
앙앙앙 난 네가 정말 좋아 도라에몽


※있음=있으면の省略形
※※해 준다네=해 준다고 하네の省略形

学習教材なので、残りの歌詞も参考まで↓

2절
しゅくだいとうばんしけんにおつかい
숙제당번에다가, 시험과 심부름
あんなことこんなことたいへんだけど
이런일도 저런일도 너무나 힘들지만
みんなみんなみんなたすけてくれる
모두 모두 모두 도와줬음 좋겠네
べんりなどうぐでたすけてくれる
편리한 도구로 도와줬음 좋겠네
おもちゃのへいたいだ
장난감 병대가 나가신다
ソレ! とつげき!!!
좋아! 앞으로 돌격!!!
アンアンアンとってもだいすきドラえもん
앙앙앙 너무나 좋은 도라에몽

3절
あんなとこいいないけたらいいな
저런 곳도 좋겠네 갈수 있음 좋겠네
このくにあのしまたくさんあるけど
이쪽 나라, 저쪽 섬, 많이 있지만
みんなみんなみんないかせてくれる
모두 모두 모두 갈 수 있게 해줘
みらいのきかいでかなえてくれる
미래의 기계로 이뤄지게 해줘
せかいりょこうにいきたいな
세계 여행을 가고 싶구나
ウフフフ! どこでもドアー
우후후후! ※어디로든 문!
アンアンアンとってもだいすきドラえもん
앙앙앙 너무나 좋은 도라에몽
アンアンアンとってもだいすきドラえもん
앙앙앙 너무나 좋은 도라에몽


※어디로든(갈 수 있는)문

http://blog.naver.com/psyke47/220603161628

「MBC」バージョン ※歌詞が微妙に異なります

http://blog.naver.com/psyke47/220603164853

「大元[テウォン]放送」バージョン


にほんブログ村 旅行ブログへ
にほんブログ村
↑     ↑     ↑
クリックしてくださればHAPPYです。
感謝ハムニダ~!

サムソン皇太子「대국민사과(對國民謝過[て~くんみんさぐぁ])」の全文はコチラです♪

TEXT BY オルラッタネリョッタ!





昨日、サムソンの本社で国民に向けてアタマ下げてた皇太子。
約束したことは、主に2点。
自分の子供たちには経営権を引き継がないこと。
そして、労働組合をキチンと存続させて労働三権を遵守すること。

国民への謝罪ショーというよりは、
最高裁判所に向けた舞台というのが正解に近い?
高裁で執行猶予付いたから、シャバに出れたけど、
その判断を最高裁がインネンつけて差し戻したから、
また「Back to 刑務所」のシナリオも残されてる皇太子。

ホント、皇太子も大変、といいますか、
韓国で大会社を経営するって大変ッス。
大統領の言うこと聞かなきゃ、いじめられるし、
大統領の言うこと聞いちゃうと、刑務所行きなんだもん。
恐らく、サムソン、近い将来、本社機能をアメリカに移すかもね。

で、こんなに長く喋る皇太子も久々。
韓国語中級以上のリスニングのトレーニングにも
ちょうどいい速度の韓国語なので、
教材として、全文を掲載。
最初は辞書見ないで、リスニングに集中。
わからない部分にしるしをつけたりして、
聞き取りの訓練、TRYしてくださいね。



2020050601248_1.jpg



오늘의 삼성은 '글로벌 일류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국민의 사랑과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때로는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실망을 안겨드리고 심려를 끼쳐 드리기도 했습니다.
법과 윤리를 엄격하게 준수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사회와 소통하고 공감하는 데에도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기술과 제품은 일류라는 찬사를 듣고 있지만
삼성을 바라보는 시선은 여전히 따갑습니다.
이 모든 것은 저희들의 부족함 때문입니다.
저의 잘못입니다. 사과 드립니다.

저는 오늘 반성하는 마음으로 삼성의 현안에 대해
솔직한 입장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경영권 승계' 문제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 동안 저와 삼성은 승계 문제와 관련해서 많은 질책을 받아왔습니다.
특히 삼성에버랜드와 삼성SDS 건에 대해 비난을 받았습니다.
최근에는 승계와 관련한 뇌물 혐의로 재판이 진행 중이기도 합니다.
저와 삼성을 둘러싸고 제기된 많은 논란은 근본적으로
이 문제에서 비롯된 게 사실입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분명하게 약속 드리겠습니다.
이제는 '경영권 승계'문제로 더 이상 논란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법을 어기는 일은 결코 하지 않겠습니다.
편법에 기대거나 윤리적으로 지탄받는 일도 하지 않겠습니다.
오로지 회사의 가치를 높이는 일에만 집중하겠습니다.

이 기회를 빌려 그 동안 가져온 제 소회를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2014년에 회장님이 쓰러지시고 난 후 부족하지만
회사를 위해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지만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자부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깨닫고 배운 것도 적지 않았습니다.
미래 비전과 도전 의지도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한 차원 더 높게 비약하는 새로운 삼성을 꿈꾸고 있습니다.
끊임없는 혁신과 기술력으로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에 집중하면서도
신사업에 과감하게 도전하겠습니다.

우리 사회가 보다 더 윤택해지도록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삼성을 둘러싼 환경은 이전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시장의 룰은 급변하고 있습니다.
위기는 항상 우리 옆에 있고 미래는 예측할 수 없습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기업의 규모로 보나 IT업의 특성으로 보나
전문성과 통찰력을 갖춘 최고 수준의 경영만이 생존을 담보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제가 갖고 있는 절박한 위기의식입니다.
삼성은 앞으로도 성별과 학벌 나아가 국적을 불문하고
훌륭한 인재를 모셔 와야 합니다.
그 인재들이 주인의식과 사명감을 가지고 치열하게 일하면서
저보다 중요한 위치에서 사업을 이끌어가도록 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저에게 부여된 책임이자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때 삼성은 계속 삼성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기회에 한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저는 제 아이들에게 회사 경영권을 물려주지 않을 생각입니다.
오래 전부터 마음속에는 두고 있었지만
외부에 밝히는 것은 주저해왔습니다.
경영 환경도 결코 녹록치 않은데다가
제 자신이 제대로 된 평가도 받기 전에
제 이후의 제 승계 문제를 언급하는 것이
무책임한 일이라고 생각해서이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노사' 문제에 대한 입장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삼성의 노사 문화는 시대의 변화에 부응하지 못했습니다.
최근에는 삼성에버랜드와 삼성전자서비스 건으로
많은 임직원들이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책임을 통감합니다.
그 동안 삼성의 노조 문제로 인해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이제 더 이상 삼성에서는 '무노조 경영' 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노사관계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노동 3권을 확실히 보장하겠습니다.
노사의 화합과 상생을 도모하겠습니다.
그래서 건전한 노사문화가 정착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사회 소통과 준법 감시'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시민사회와 언론은 감시와 견제가 그 본연의 역할입니다.
기업 스스로가 볼 수 없는 허물을 비춰주는 거울입니다.
외부의 질책과 조언을 열린 자세로 경청할 것입니다.
낮은 자세로 먼저 한걸음 다가서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다양한 가치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준법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가치입니다.
저부터 준법을 거듭 다짐하겠습니다.
준법이 삼성의 문화로 확고하게 뿌리내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와 관련한 재판이 끝나더라도 삼성준법감시위원회는
독립적인 위치에서 계속 활동할 것입니다.
그 활동이 중단없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의 오늘은 과거에는 '불가능해 보였던 미래'입니다.
임직원 모두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고
많은 국민들의 성원도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최근 2-3개월 간에 걸친 전례 없는 위기상황에서
저는 진정한 국격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절실히 느꼈습니다.
목숨을 걸고 생명을 지키는 일에 나선 의료진, 공동체를 위해
발 벗고 나선 자원봉사자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많은 시민들, 이런 분들을 보면서 무한한 자긍심을 느꼈습니다.
또 기업인의 한 사람으로서 많은 것을 되돌아보게 되었고
제 어깨는 더욱 무거워졌습니다.

대한민국의 국격에 어울리는 새로운 삼성을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ウチのかみさん、ワッタカッタさん曰く、
「何言ってるか、わからないけど、声だけ聞いていると、
かわいそうになってくる、皇太子。
韓国に生まれて絶望しているようにも聞こえる」ですって。



にほんブログ村 旅行ブログへ
にほんブログ村
↑     ↑     ↑
クリックしてくださればHAPPYです。
感謝ハムニダ~!

即位礼正殿の儀♪ 「天皇陛下おことば」全文の韓国語訳はコチラです♪

TEXT BY オルラッタネリョッタ!



相変わらず、韓国マスコミは「천황(天皇[チョヌァン])」じゃなく「일왕(日王[イルワン])」
テロップ処理では、安倍首相を呼び捨ての「아베(あべ)」呼ばわりッス。

韓国語学習者の方、ご参考にして頂ければHAPPYです。


20191022000615_0_convert_20191022162436.jpg



[일왕 즉위식 4분 요약]
[日王 即位式 4分要約]
나루히토 "세계 평화" 강조 (徳仁, 即位禮正殿の儀)/연합뉴스(Yonhapnews)
ナルヒト“世界の平和”強調/聯合ニュース


(動画1分17秒~)
さきに、日本国憲法及び皇室典範特例法の定めるところにより皇位を継承いたしました。
지난번 일본 헌법과 황실전범 특례법 등에 따라 왕위를 계승했습니다.

ここに「即位礼正殿の儀」を行い、即位を内外に宣明いたします。
여기서‘소쿠이레이세이덴노기'를 열어 즉위를 내외에 선언해 밝힙니다.

上皇陛下が三十年以上にわたる御在位の間、常に国民の幸せと世界の平和を願われ、
いかなる時も国民と苦楽を共にされながら、
その御心を御自身のお姿でお示しになってきたことに、
改めて深く思いを致し、ここに、国民の幸せと世界の平和を常に願い、
国民に寄り添いながら、憲法にのっとり、
日本国及び日本国民統合の象徴としてのつとめを果たすことを誓います。
아키히토 상왕께서 30년 이상 재위하는 동안 항상 국민의 행복과
세계의 평화를 바라시며 어떠한 때에도 국민과 고락을 함께 하면서
그런 마음을 자신의 모습으로 보여주신 것을 다시 한 번 깊게 생각합니다.
여기에 국민의 행복과 세계의 평화를 항상 바라며 국민에 다가서면서
헌법에 따라 일본국과 국민통합의 상징으로서 임무를 다할 것을 맹세합니다.

国民の叡智とたゆみない努力によって、我が国が一層の発展を遂げ、
国際社会の友好と平和、人類の福祉と繁栄に寄与することを切に希望いたします。
국민의 뛰어난 지혜와 해이해지지 않은 노력에 의해
우리나라가 한층 발전을 이루고 국제사회의 우호와 평화,
인류 복지와 번영에 기여할 것을 간절하게 희망합니다.




むか~しの韓国マスコミ、
ちゃんと「天皇」って表記してくれてたんですけどね…↓

○東亜日報(1999.11.12)
Baidu IME_2019-10-22_15-31-33a
아키히토 日천황 오늘 즉위 10주년
アキヒト日本天皇 今日即位10周年



○京郷新聞(1976.07.24)
Baidu IME_2019-10-22_15-34-16b
在位50주년 맞는 히로히또 日本天皇
在位50周年を迎えるヒロヒト日本天皇



にほんブログ村 旅行ブログへ
にほんブログ村
↑     ↑     ↑
クリックしてくださればHAPPYです。
感謝ハムニダ~!

金正恩が最高人民会議の施政演説で韓国を露骨に非難した際、朝鮮語では何と表現したの?

TEXT BY オルラッタネリョッタ!






NISI20190413_0015087894_web.jpg

https://tv.naver.com/v/8028085

ナレーションは朝鮮中央TVの例の名物アナ「리춘히(李春姫[リ・チュニ])」


오지랖 넓은 '중재자', '촉진자' 행세를 할 것이 아니라
差し出がましい「仲裁者」「促進者」ズラなんかしていないで

민족의 일원으로서 제정신을 가지고
(朝鮮)民族の一員として気を確かに持って、

제가 할 소리는 당당히 하면서
(アメリカやその他国際社会に)言うべきことを堂々と言いつつ、

민족의 이익을 옹호하는 당사자가 되어야 합니다.
(朝鮮)民族の利益を擁護する当事者にならねばならない。






今回使われた「差し出がましい」とか「お節介」とかを意味する朝鮮語の慣用句が↓

오지랖(이) 넓다(オジラピ ノルタ)

これは韓国でもよく使う表現なので、試験対策で暗記した記憶アリですが、
語源とかは、よくわかっていなかったので、調べてみると、
YTNが番組でわかりやすく解説した部分を動画でUPしてました↓



오지랖(이) 넓다(オジラピ ノルタ)=
간섭할 필요도 없는 일에 주제넘게 참견하는 행위를 비꼬는 말


意味=干渉する必要のないことにおこがましく口出す行為を皮肉る言葉
(でしゃばる、 差し出がましい、何事につけ干渉する)

語源=上着の前身頃の部分が広いと中の衣服が隠れて見えなくなってします。
このことが、過度に他人を干渉することにどこか似ていることから使われ始めた表現。



にほんブログ村 旅行ブログへ
にほんブログ村
↑     ↑     ↑
クリックしてくださればHAPPYです。
感謝ハムニダ~!

韓国では全ての放送局が扱った[厚労省公務員暴行事件@金浦空港] 「TV朝鮮」だけが、渦中の武田康祐課長の顔出し敢行!

TEXT BY オルラッタネリョッタ!






日 간부 공무원, 김포공항서 만취 난동…"韓은 이상한 나라"
日本の幹部公務員、金浦空港で乱暴狼藉・・・「韓国はおかしな国」
등록 2019.03.21 08:31 / 수정 2019.03.21 08:37


[앵커]
일본 간부 공무원이 김포공항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부렸습니다.
이 공무원은 항공사 직원과 경찰까지 때려 체포됐는데,
SNS에는 ※적반하장으로 '한국은 이상한 나라'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김포공항 탑승구역. 한 남성이 공항 직원을 향해 발길질을 합니다.
그제 오전 9시 김포에서 일본 하네다로 가는 대한항공 여객기가
출발하기 직전입니다.

이 남성은 일본 후생노동성 임금과장 다케다 고스케,
만취 상태로 여객기에 타려다 제지하는 항공사 직원을 폭행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까지 때려 체포됐다가 풀려나 귀국했습니다.

다케다 과장은 이 와중에 "한국인은 싫다"고 말했습니다.
체포된 상태에선 페이스북에 "한국은 이상한 나라"라고 적었습니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해외에서 문제를 일으켜 사죄 말씀을 드린다"며
대기발령 조치했습니다.
강서경찰서는 다케다 과장을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TV조선 김지수입니다.


※적반하장(賊反荷杖[ちょくぱんはじゃん])=盗っ人猛々しい


にほんブログ村 旅行ブログへ
にほんブログ村
↑     ↑     ↑
クリックしてくださればHAPPYです。
感謝ハムニ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