ワッタカッタ!さんのBLOG

水平視点の韓国ウォッチと大好きな旅行の記録 ときどきぼやき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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板門店で命からがら亡命の北朝鮮兵! 国連軍が脱北時のCCTV映像を公開♪

TEXT BY オルラッタネリョッタ!




CCTV [closed circuit television]の映像なのでほぼほぼ無音。
なので、不謹慎ですが、ヘタな映画よりドキドキ感のあるものに・・・


00504494_20171115.jpg


※7分弱の映像です。オープニングにナレ付けるとすれば、「全速力で疾走する1台の謎のジープ・・・?」
脱北兵へ射撃する北兵士が境界線超えたの気づいて、慌てて戻る姿とか、興味深い(3分17秒付近)
もちろん、重傷の脱北兵をほふく前進で救出する後半戦にも注目!

https://www.youtube.com/watch?v=zNPzub5E33k

短縮版(3分半)はこちら


先日、意識を戻したと報じられた北兵士。
最初の第一声が・・・


여기가 남쪽이 맞습니까?
よぎが なむちょぎ まっすむにか?
ここが南側で合ってますか?


남한 노래가 듣고 싶습니다.
なまん のれが とぅっこしぷすみだ~
南韓(韓国)の唄が聞きたいです



と報じられましたが、
これは多分、南側の広報用のニセ情報だと思います。

※訂正→この情報、政府発表じゃなく、北兵士の担当医師、亞州大の李國鍾[イ・グクチョン])教授
からの情報なので、真実の内容かもしれません。(記者会見直接見た感想)


今後の展開としては、北に住む脱北兵のご両親がテレビ取材に応じ、
「息子よ、帰ってきておくれ。お前は騙されている」と涙の会見。
恐らく、そんな感じだと思います。
いずれにせよ、北兵士の回復&安寧を祈願いた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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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韓航空機爆破事件」金賢姬[キム・ヒョニ]&「エリート脱北者」太永浩[テ・ヨンホ]の意外な接点とは? ~by「月刊朝鮮」~

TEXT BY オルラッタネリョッ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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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年1月27日生まれ

「大韓航空機爆破事件」実行犯の김현희(金賢姬[キム・ヒョ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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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年7月25日生まれ

身分の高すぎる脱北者として評判の北朝鮮在イギリス元公使の태영호(太永浩[テ・ヨンホ])



월간조선2월호


この2人、実は同じ大学の同窓生だったと、
太永浩が、月刊「朝鮮」2月号のインタビューで答えているとのこと。
一方の金賢姬も太永浩が脱北した昨年、
「もしかして、彼は大學の後輩かもしれない」と周囲に語っていたらしい。


両人の出身大学、平壌外国語學院と平壌外国語大學と、名称は異なりますが、
TOPは同じ人物なので、実質同じ学校だと太永浩が説明しているとのこ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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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亜日報 1998.01.15 タイトル= 「(蜂谷)真由美は北朝鮮外交官の娘、金賢姬」


このインタビューで太永浩は「金賢姬の父親は外務省ではなく、国家対外経済委員会の所属」、
「爆破事件は金賢姬の犯行だとか、爆破事件後、金賢姬の家族は強制収容所に連行された」と
事件当時は噂になっていたと証言。

これって、「KAL機爆破事件は南の陰謀」という北の主張を真っ向から否定した証言ってことに・・・



僕としては、金賢姬と太永浩の飲み屋で同窓会企画なんてのをテレビで見てみたいな~。
以下は、以上の件を報じたTV朝鮮のニュース映像です。





태영호 "김현희와 학교 동문…金 가족 수용소行"
기사입력 2017-01-18 20:11

[앵커]

북한에서 귀순한 태영호 전 공사는 자신과 김현희씨가 학교 동문이라고도 했습니다.
KAL기 폭파 사건 직후 김씨 가족이 수용소에 갔다는 이야기도 있었다고 증언했습니다.

김정우 기자가 이어서 보도합니다.

[리포트]

태영호 전 북한 공사는 월간조선과 인터뷰에서 자신은 평양외국어학원을,
김현희씨는 평양외국어대학을 졸업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학교는 대학장과 학원장이 동일 인물입니다. 사실상 같은 학교여서
김씨와 동문 관계라는 겁니다. 두 사람은 1962년생으로, 나이도 같습니다.

김씨는 태 전 공사 귀순 소식에 "동문 후배일 것 같다"며 반겼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태 전 공사는 "김씨의 아버지 김원석씨는 외무성이 아니라
국가대외경제위원회 소속이었다"고 기억했습니다.
"김원석씨의 딸이 KAL기 사건을 일으켰고 그 가족은
다 수용소에 갔다는 이야기가 돌았다"고 했습니다.

앞서 태 공사는 TV조선 모란봉클럽에 출연해 먼저
탈북한 후배 외교관과 만난 적도 있습니다.

태영호

"저하고 같이 저녁 근무도 선 적 있지요?"

한진명 / 탈북 외교관

"(태영호 공사가) 욕을 했거든요. 근무 잘 못 선다고"

동갑내기로 같은 캠퍼스에서 생활했던 태 공사와 김현희씨는
조만간 만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TV조선 김정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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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朝鮮「勞動新聞」2017年10月8日の3面に掲載~朝鮮勞動党中央委員會政治局委員の新人事発表~

TEXT BY オルラッタネリョッタ!





身内が高速昇進。南の財閥系と一緒。メンバーの漢字名は中国のメディアより一部引用

http://www.hao123.com/mid/14348357676572097106?key=&from=tuijian&pn=3


2017-10-08-01-15.jpg


~朝鮮勞動黨中央委員會第七期第二次全員會議 公報~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 공보~

http://www.rodong.rep.kp/ko/index.php?strPageID=SF01_02_01&newsID=2017-10-08-0002


Baidu IME_2017-10-10_1-41-0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黨中央委員政治局委員)

박광호동지(朴光浩[パク・クァンホ]同志)

박태성동지(朴泰成[パク・テソン]同志)

태종수동지(太宗秀[テ・ジョンス]同志)

안정수동지(安正秀[アン・ジョンス]同志)

리용호동지(李容浩[リ・ヨンホ]同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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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黨中央委員政治局候補委員)

최휘동지(崔輝[チェ・フィ]同志)

박태덕동지(朴太德[パク・テドク]同志)

김여정동지(金與正[キム・ヨジョン]同志)

정경택동지(鄭京澤[チョン・ギョンテク]同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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労働新聞(2017.09.22)に掲載されたロケットマン金正恩、初の声明文[朝鮮語&英語]全文♪ 

TEXT BY オルラッタネリョッ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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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労働新聞)」주체106(2017)년 9월 22일 금요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


최근 조선반도정세가 전례없이 격화되고 각일각 일촉즉발의 위기상태로
치닫고있는 심각한 상황에서 유엔무대에 처음으로 나선 미국집권자의 연설내용은
세계적인 관심사가 아닐수 없다.


・일촉즉발=一觸卽發(発音→일촉쯕빨)

어느 정도 짐작은 하였지만 나는 그래도 세계최대의 공식외교무대인것만큼
미국대통령이라는 자가 이전처럼 자기 사무실에서 즉흥적으로 아무 말이나
망탕 내뱉던것과는 다소 구별되는 틀에 박힌 준비된 발언이나 할것으로 예상하였다.

・틀에 박힌=stereotyped


그러나 미국집권자는 정세완화에 도움이 될수 있는 나름대로 설득력있는 발언은 고사하고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라는 력대 그 어느 미국대통령에게서도 들어볼수 없었던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 발을 불어댔다.


・名詞은 고사하고(姑捨―)=~はおろか、~は言うまでもなく ←試験によく出る高級文法
=名詞은 말할 것도 없고 or 名詞은 커녕


・전대미문=前代未聞
・무지막지하다=見苦しい


겁먹은 개가 더 요란스레 짖어대는 법이다.

韓国に嫁いだ方で、旦那が喧嘩で吠えたら、このセリフ言って見てください。

・겁먹다(怯--)=発音→검먹따

・-대다≒-거리다=(動詞の語尾について、連続・継続して、しきりに)~し続ける、~しまくる
※この文法、大体悪い意味で使われます

・動詞とか있다とか없다など는 법이다=~するのが物の道理だ 
=-기 마련이다 or -게 마련이다


트럼프에게 권고하건대 세상을 향해 말을 할 때에는 해당한 어휘를 신중하게 선택하여
상대를 보아가며 가려서 하여야 한다.


・動詞건대=願いや考えを強調する連結語尾、~するんだけど
※使われる動詞は、생각하다,추측하다,보다,바라다,부탁하다,기대하다など大方決まってます
ex.)단언하건대 윷놀이대회에서 우리 팀이 우승할 거예요.
時々하다を取って、생각컨대,추측컨대,확신컨대のように短くなることもアリ



우리의 정권을 교체하거나 제도를 전복하겠다는 위협의 테두리에서 벗어나
한 주권국가를 완전히 괴멸시키겠다는 반인륜적인 의지를 유엔무대에서 공공연히 떠벌이는
미국대통령의 정신병적인 광태는 정상사람마저 사리분별과 침착성을 잃게 한다.


・테두리=border line
・광태=狂態


오늘 나는 미국대통령선거당시 트럼프를 두고 《정치문외한》, 《정치이단아》이라고
조롱하던 말을 다시 상기하게 된다.


・문외한=門外漢(発音→무뇌한)
・이단아=異端兒(発音→이ː다나)


대통령으로 올라앉아 세계의 모든 나라들을 위협공갈하며 세상을 여느때없이
소란하게 만들고있는 트럼프는 한 나라의 무력을 틀어쥔 최고통수권자로서 부적격하며
그는 분명 정치인이 아니라 불장난을 즐기는 불망나니, 깡패임이 틀림없다.


・불망나니=ゴロツキ、暴れん坊

숨김없는 의사표명으로 미국의 선택안에 대하여 설명해준 미국집권자의 발언은
나를 놀래우거나 멈춰세운것이 아니라 내가 선택한 길이 옳았으며
끝까지 가야 할 길임을 확증해주었다.

・숨김없다=発音→숨기멉따


트럼프가 세계의 면전에서 나와 국가의 존재자체를 부정하고 모욕하며
우리 공화국을 없애겠다는 력대(역대)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를 해온 이상
우리도 그에 상응한 사상최고의 초강경대응조치단행을 심중히 고려할것이다.


・상응하다 (相應--)=(文字通り)見合った、釣り合った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고 제할소리만 하는 늙다리에게는 행동으로 보여주는것이 최선이다.

・말귀=言葉の意味(発音→말ː뀌)
・늙다리=老いぼれ(発音→늑따리)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명예
그리고 나자신의 모든것을 걸고 우리 공화국의 절멸을 줴친
미국통수권자의 망발에 대한 대가를 반드시 받아낼 것이다.

이것은 트럼프가 즐기는 수사학적표현이 아니다.


・수사학적=修辭學的

나는 트럼프가 우리의 어떤 정도의 반발까지 예상하고
그런 괴이한 말을 내뱉았을것인가를 심고하고 있다.

・괴이하다(怪異--)=strange
・내뱉다=(言葉を)吐き捨てる(発音→내ː밷따)


・심고하다(深考--)=深く考える(発音→심ː고하다)
※南では同じ意味なら심사숙고하다 (深思熟考--)[심ː사숙꼬하다]の方を使うと思いました



트럼프가 그 무엇을 생각했든간에 그 이상의 결과를 보게 될것이다.


・-든(지) 간에=「何でも構わない」を表す連結語尾、~だろうが、~しようが
前に名詞が来たり・・・
와인이나 맥주,사과주이든지 간에 윤리적인 소비자라면
자신이 마시는 것들에 관해 반드시 알아야 할 진실이 있다

以下のように「いずれにせよ」を意味する決まり文句もあります
어쨌든 간에 당신은 연금과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할 것이다.などなど
※とにかく간에を見たら無条件、「~だろうが関係なく」と訳せば、大体うまくハマります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를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릴것이다.

・미치광이=キチガイ
・다스리다=punish



주체106(2017)년 9월 21일

김정은







[英語バージョン]

The speech made by the U.S. president in his maiden address on the U.N. arena
in the prevailing serious circumstances, in which the situation on the Korean Peninsula
has been rendered tense as never before and is inching closer to a touch-and-go state,
is arousing worldwide concern.

Shaping the general idea of what he would say, I expected he would make stereotyped,
prepared remarks a little different from what he used to utter
in his office on the spur of the moment
as he had to speak on the world’s biggest official diplomatic stage.

But, far from making remarks of any persuasive power that can be viewed
to be helpful to defusing tension,
he made unprecedented rude nonsense one has never heard from any of his predecessors.

A frightened dog barks louder. ←これ、笑いどころ!

I’d like to advise Trump to exercise prudence in selecting words
and to be considerate of whom he speaks to when making a speech in front of the world.


The mentally deranged behavior of the U.S. president openly expressing on the U.N. arena
the unethical will to “totally destroy” a sovereign state,
beyond the boundary of threats of regime change
or overturn of social system, makes even those with normal thinking faculty
think about discretion and composure.


His remarks remind me of such words as “political layman” and “political heretic”
which were in vogue in reference to Trump during his presidential election campaign.

After taking office Trump has rendered the world restless through threats
and blackmail against all countries in the world.
He is unfit to hold the prerogative of supreme command of a country,
and he is surely a rogue and a gangster fond of playing with fire, rather than a politician.


His remarks which described the U.S. option through straightforward expression
of his will have convinced me, rather than frightening or stopping me,
that the path I chose is correct and that it is the one I have to follow to the last.

Now that Trump has denied the existence of and insulted me
and my country in front of the eyes of the world and made the most ferocious declaration
of a war in history that he would destroy the D.P.R.K.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we will consider with seriousness exercising of a corresponding,
highest level of hard-line countermeasure in history.

Action is the best option in treating the dotard who, hard of hearing,
is uttering only what he wants to say.

As a man representing the D.P.R.K. and on behalf of the dignity and honor of my state
and people and on my own, I will make the man holding the prerogative of the supreme command
in the U.S. pay dearly for his speech calling for totally destroying the D.P.R.K.

This is not a rhetorical expression loved by Trump.

I am now thinking hard about what response he could have expected
when he allowed such eccentric words to trip off his tongue.

Whatever Trump might have expected, he will face results beyond his expectation.

I will surely and definitely tame the mentally deranged U.S. dotard with fire.


英語版後半部分で2回登場する‘dotard’という単語。
朝鮮語の미치광이=キチガイの英語訳のつもりみたいですが、
アメリカ、ニューズウィーク「金正恩の華麗なる毒舌」というタイトルの記事では、
17世紀、シェイクスピア作「リア王」に登場するような古語を金正恩は復活させたと
皮肉交じりで褒めてお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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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列島を核爆弾で海に沈める」 北朝鮮の声明文[映像&キャプション]全文

TEXT BY オルラッタネリョッタ!




各種日本語ニュースのタイトル部分
「日本列島を核爆弾で海に沈める」の部分は正確には以下のように表現。

朝鮮語:
보잘것없는 일본렬도의 4개 섬을 주체의 핵탄으로 바다속에 처넣어야 한다.


日本語:
取るに足らない日本列島の4つの島を主体[チュチェ]の核爆弾で海中へぶち込まねばならぬ。



キャプションの太字部分が日本へ言及した部分です。





http://dprk-doc.com/blog/archives/2176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 /
미국과 추종세력들은 우리 천만군민의 서리발치는
멸적의 기상을 똑바로 보아야 한다
朝鮮アジア太平洋平和委員会 スポークスマン声明 /
米国と追従勢力どもは我ら多くの軍民が抱く敵を滅ぼすという激しい気概をしっかり理解せねばならない

※서릿발(이) 치다=霜柱が立つ→(意気込みなど)激しく厳しい
Posted on 2017-09-13 by dprk

지난 8월 7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는 만일 미국이 우리를 압살해보려는
무모한 시도를 걷어치우지 않고 경거망동한다면 우리는 그 어떤 최후수단도
서슴지 않고 불사할것이라는 엄정한 성명을 발표하였다.

9월 10일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도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보다 더 혹독한 불법무법의 대조선《제재결의》를 끝끝내 조작해내는 경우
우리는 미국으로 하여금 사상 류례없는 곤혹을 치르게 만들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이것은 빈말을 모르는 공화국의 변함없는 공식립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9월 12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거수기들을
동원하여 새로운 대조선《제재결의》 제2375호를 조작해내는 횡포하고도
비렬한 국가테로범죄를 또다시 저질렀다.

이 소식에 접한 공화국의 천만군민은 날강도 미제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그 추종세력들에 대한 증오로 심장을 끓이며 전국가적,전인민적반미대결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보복일념으로 불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목소리를 그대로 이 성명에 담는다.

지금 우리 천만군민은 《제재결의》조작의 주범인 미국놈들을 미친개처럼 몽둥이로
때려잡아야 한다고 한결같이 강하게 주장하고있다.

미국놈들은 세기와 세기를 이어 우리 인민을 살륙하며 못살게 굴고있는 철천지원쑤이다,
그대로 살려둘수 없는 승냥이무리이다,우리의 자주권,생존권을 무참히 짓밟고있는
날강도무리들을 용서해서는 안된다,참을성에도 한계가 있다,
미제침략자들을 박멸할 때가 되였다,미국땅을 초토화하자,암흑세계로 만들자,
지금까지 차근차근 준비한 보복수단을 총동원하여 우리의 한을 풀자고
한사람같이 요구해나서고있다.

미국의 제재소동에 편승하여 새망을 떤 일본의 섬나라족속들에 대한
지탄의 목소리 또한 거세게 터져나오고 있다.

천년숙적 왜놈들의 꼴을 볼수록 눈에 불이 인다,우리 인민에게 천추에 씻지 못할
죄를 짓고도 사죄 한번 제대로 하지 않고
미국의 《제재》장단에 춤추며 가증스럽게 놀아대는 간악한 쪽발이들을 가만두어서는 안된다,
일본렬도상공을 날아넘는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고도
아직 정신을 덜 차리고 못되게 나오는 일본놈들에게 단단히 본때를 보여주어야 한다,
보잘것없는 일본렬도의 4개 섬을 주체의 핵탄으로 바다속에 처넣어야 한다,
일본은 더이상 우리 가까이 둘 존재가 아니다,이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격앙된 목소리이다.


남조선괴뢰들에 대한 분노는 더욱더 서리발친다.

동족의 껍데기를 쓴 미국의 개가 바로 괴뢰역적들이다,
더 강한 《제재》로 동족을 압박해야 한다며 너무나도 추하게 놀아대고있다,
더이상 설쳐대지 못하게 괴뢰들부터 되게 다스리자,불마당질로
친미역적무리들을 쓸어버리자,그러면 우리 민족모두가 통일된 한강토에서
세계가 보란듯이 더욱 강성번영할수 있다고 웨치고있다.

인류의 평화와 안전은 줴버리고 미국의 도용기구로 전락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대한
우리 천만군민의 격렬한 성토 또한 불소나기처럼 쏟아져나오고있다.

미국이 하라는대로 놀아대는 기구의 어중이떠중이들에 대한 증오로 치가 떨린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라는것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 기구가 아니라
도리여 무참히 파괴하는 악마의 도구이다,정의도 도의도 량심도 다 줴버리고
대조선《제재》에 손을 든 덩지값 못하는 나라들과
딸라의 유혹에 굴복한 나라들의 작태 민망스럽기 그지없다,
이런 나라들이 모여있는 곳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라면 그런 기구가
도대체 누구에게 필요한가,당장 해체해버려야 한다는것이 우리 천만군민의 강력한 요구이다.

미국과 추종세력들을 향한 이 격노한 목소리들은 그대로 조선인민의 성명이다.

미국과 적대세력들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

개가 짖는다고 하여 산이 무너지는 법은 없으며 썩은 그물보다도 못한 《제재》가
무서워 주춤하거나 할바를 못할 우리 군대와 인민이 아니다.

극악한 《제재결의》조작은 우리로 하여금 믿을것은 오직 자기 손에 틀어쥔
자위적핵무력뿐이며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져도 병진의 한길로만 나아가려는
불변의지를 더욱 억척같이 벼리게 하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지구도 깨버릴 절대적힘을 틀어쥐고 멸적의 활화산을
터뜨리는 우리 천만군민의 무서운 기상을 똑바로 보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

주체106(2017)년 9월 13일

평 양



입장(立場)が‘립장’と表記されたりして、北っぽい表現もありますが、
中級学習者なら、何とか部分部分は理解できる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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