ワッタカッタ!さんの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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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ウル地下鉄8号線、ドアが開いたまま、7駅を疾走!」スクープを報じたJTBCのニュース映像♪

TEXT BY オルラッタネリョッタ!





Baidu IME_2017-8-17_9-8-32
ソウル地下鉄8号線「복정역(福井駅)」でドアが締まらず、修理のおじさんを乗っけて、
終点の「모란역(牡丹駅)」までの7つの区間を何事もなく運行。




ソウル地下鉄1~4号線を運行する「ソウルメトロ」、
5~8号線を担当する「ソウル市都市鉄道公社」が今年5月31日に統合、
「ソウル交通公社」として新たにスタート。
より安全な都市交通機関を目指すものと期待されましたが、
早くも市民を裏切る結果に・・・
とことん、この人たちは学ばない、学べない。

「地下鉄8号線、ドアが開いた状態のまま、7駅も走り続けた」というニュース。
朴槿恵ゲート以来、株が上がりまくりのケーブル局「JTBC」への
市民の情報提供で明らかとされた単独報道ッス。
当日は雨で床が濡れている&修理のおじさんは命綱みたいなものもつけず、
一生懸命トビラを閉めようとしてるから、
車外へ落ちてもおかしくなかった模様。


僕の記憶では、駅のスクリーンドアが締まらず、修理要員がたった一人で駅に駆けつけ、
電車に轢かれて死亡する事件が一時期流行っていました、ソウルで・・・






[단독] 출입문 활짝 열고 달린 지하철…제보 영상 보니
[JTBC] 입력 2017-08-15 21:22 수정 2017-08-16 00:29


[앵커]

오늘(15일) 낮 서울 지하철 8호선의 전동차 문이 고장났는데,
열차가 문을 연 상태 그대로 일곱 정거장을 달렸습니다.
뉴스룸 시청자가 당시 상황을 촬영해서 저희에게 제보를 해왔습니다.
보는 것만으로 아찔합니다.

서효정 기자입니다.

[기자]

문이 활짝 열린 채로 지하철이 내달립니다.

승객들은 어찌할 할 줄을 모른 채 서 있거나 앉아 있습니다.

[허장범 : 계속 열고 왔어요, 계속. 덜컹덜컹 거리다가
사람이 미끄러지기만 했어 봐요. 오늘 같은 비 오는 날에
바닥도 미끄러운데. 엄청난 인명사고 났을 것 아니에요.]

승객들은 열차가 움직이는 상태에서 수리 직원이 문을 고쳤다고도 말합니다.

[허장범 : 안전장비 가지고 한 것도 아니고. 쪼그리고 앉아서 딱 문 열린 상태에서
바람 세게 불고 있는데 조금만 헛디디면 떨어질 만한 거리였거든요.]

열차는 8호선 복정역에서 문이 고장나면서 닫히지 않았고,
수리 담당 직원을 태우고 그대로 출발해 종점인 모란역까지 문이 열린 채
일곱 정거장을 운행했습니다.

승객들에 따르면 별도 안전 가림막이나 안내 방송, 대피 지시는 없었습니다.

지하철 운행 규정을 어겼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기관사 업무 예규에 따르면 출입문이 닫히지 않으면
열차를 기지 등으로 되돌려야 합니다.

서울교통공사 측은 "수리 직원이 탔기 때문에
문제될만한 상황이 없을 줄 알고 문을 열고 운행했다"고 해명했습니다.



翌日になって、また新たな映像を視聴者が提供、
職員が一生懸命扉を閉めようとする、滑稽な姿が・・・





[영상] '문 열고 달린 지하철' 추가 제보…서울시 조사
[JTBC] 입력 2017-08-16 21:56

15일 JTBC가 '문 열고 달린 지하철 8호선' 문제를 보도한 뒤에
추가로 제보 영상이 들어왔습니다.

달리는 전동차에서 수리 직원이 문을 닫아보려
힘껏 잡아당겨 보지만,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지상 구간을 달릴 때는 철로가 다 보이고 문 근처에 있는
승객의 옷이 바람에 날리기도 합니다.

서울시 감사위원회는 오늘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진상 파악에 들어갔습니다.

자체 조사에 착수한 서울교통공사도 조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もともとのマニュアルでは、ドアが締まらないときは、
お客を速やかに駅へ誘導して、車両基地に向かうことになってはいたそう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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