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ワッタカッタ!さんのBLOG

水平視点の韓国ウォッチと大好きな旅行の記録 ときどきぼやき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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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年韓ドラ最高傑作!jtbcドラマ「愛する恩東[ウンドン]」の名場面&名セリフ♪ ⑧

TEXT BY オルラッタネリョッ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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ウンドンが偽物旦那に別れを告げたり、新事実が判明したりと、盛りだくさんの第13話。
ウンドンの養父がチ・ウノ自叙伝“愛するウンドン”はすべてでっち上げで、
「ウンドンに嘘の記憶を植え込み、娘をストーカーしているのは
著者のチ・ウノ」だとマスコミへ虚偽の証言をしたことで世間は大騒動に・・・

また、2年前、チ・ウノ所属事務所DMエンタが他社と合併する際、
財閥女チョ・ソリョンが自分の明成[ミョンソン]グループ系列の会計法人を使って、
合併の成立に手を尽くした経緯が初めてドラマ内で明かされます。
DMエンタの内部事情に精通した財閥女チョ・ソリョンが
前代表が会社のカネで遊んだ賭博事件を処理するため、
DMエンタの決算を粉飾した事実に加え、
前代表がチ・ウノの名前を利用して
自社の株価を操作した不正を検察にチクったことで、
DMエンタ現代表のヒョンバルやチ・ウノ本人が逮捕される危機に陥ってしまいます。


☆名場面&名台詞

①“잘 들어. 지은호 괴롭히지 마.” by 30代ウンドン ~第13話~
ちゃる どぅろ~。ち・うの、くぇろぴじま~。
よく聞け。チ・ウノを苦しめ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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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ウノの付き人トンギュから財閥女の動きを知らされたウンドン。
養父のこともあって、なんとかウノを救うため、チョ・ソリョンの事務所を訪ねます。


은동:내가 어떡하면 지은호를 가만 놔둘 거예요?

서령:미국으로 돌아가요. 그리고 다신 여기 돌아오지 말아요.
지은호는 당신 때문에 모든 걸 잃게 될 거예요.
명예, 돈, 그리고 결국 당신까지..

은동:박현수 괴롭히면 나 가만있지 않아.
조서령씨, 명성그룹 상속녀라면서요.
이런 대기업 상속녀가 자기가 짝사랑하는 남자하나
자기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는 행동들 세상이 알게 할 거예요.
모조리 다. 내가 일하는 매장에 와서 한 행동들 하나하나까지 다..

서령:지금 나한테 협박하는 거니? ←セリフ前の響く靴音が(・∀・)イイ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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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동:협박이 몸에 밴 사람한테는 이게 협박으로 들릴 수도 있겠네요.
그럼 그 협박 다시 할게요. 잘 들어. 지은호 괴롭히지 마. ←この部分、どうしても笑ってしまう
달신이 나한테 주는 수모 (受侮) 는 나 참을 수 있었어.
근데 지은호 괴롭히는 건 나 안 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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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ドラマの良さがよく出てるシーンだと思います。
女主人公はただただ悲しんでばかりいません。
積極的・能動的に問題解決に動きます。
一方の財閥女も普通のドラマと違って、怒鳴ったり、泣き叫んだりしません。
「私も一人の男から愛されたいだけの女で、
本当はこんな卑怯な手は使いたくなかった」のだと・・・
貧乏女ウンドンの前で複雑な表情演技を見せた
財閥女役キム・ユリも十分輝いていた
静かな中にも強い印象を残した場面でした。


②付き人トンギュ(キム・ミノ扮)のモノマネ芸 ~第13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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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규:형, 나 고백할 거 있어요.

은호:뭐?

동규:나 사실 이 일 하게 된 거 형 때문이에요.

은호:야, 니 입으로 니가 옛날에 그 어? 배우 김윤석 때문에 한다고 그랬거든.

동규:그렇죠. 연기야 김윤석이 백배 잘하죠. 근데 저한텐 형이 훨씬 더 멋있어요.

은호:야, 이자식아 그게 더 기분 나빠 이자식아. 에이.
야, 기분도 꿀꿀한데 너 옛날에 그 감윤석 그거 한번 해봐.

동규:마자막이 될지도 모르니까 보여 드릴게요.

チ・ウノが刑務所に入る可能性が出てきたことから、
いい思い出にと、ウノの前で、マネージャーが
俳優김윤석(金允錫,[キム・ユンソク] 1967年1月21日生)のモノマネを披露。









モノマネのネタ元は2006年映画「타짜 (タッチャ[The War Of Flower])」の後半部分。
ご参考までにネタ元となった映画のシーンもご紹介!

김윤석(아귀역):동작 그만! 밑장 빼기냐?

조승우(고니역):뭐야?

김윤석(아귀역):내 패하고 정마담 패는 밑에서 뺐지?
내가 빙다리 핫바지로 보이냐, 이 새끼야.

조승우(고니역):증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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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아귀역):증거? 증거 있지!
너는 나한테 9땡을 줬을 것이여.
그리고 정 마담한테 줄려는 이거.
이거, 이거 장짜리 아니여? 자, 모두들 보쇼.
정 마담한테 장땡을 줘서 이 판을 끝내겠다, 이거 아녀?

권태원(호구역):예림이! 그 패 봐봐. 그거 혹시 장이야?

김윤석(아귀역):패 건드리지 마!
손모가지 날라가분께. 해머 갖고 와.

김혜수(마담 정역):정말 이렇게까지 해야 돼?  ←僕はこのキム・ヘスのセリフが一番笑えた

조승우(고니역):후달리냐?

김윤석(아귀역):후달려? 허허허....
오냐, 내 돈 모두하고 내 손모자지를 건다. 둘 다 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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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아귀역):준비됐어? 까볼까?
자, 지금부터 확인 들어가겠습니다잉. 자라라라, 자라라자...궁자자 다라리라..

권태원(호구역):사쿠라네! 사쿠라야?

김윤석(아귀역):이 씨발놈 밑장 빼는 걸 똑똑히 봤다니께.

조승우(고니역):확실하지 않으면 승부를 걸지 마라.
이런 거 안 배웠어? 뭐 해, 니네 형님 손 안 찌고...

김윤석(아귀역):야, 이 씨발놈 손모가지 찍어!


③チェ・ジェホ(キム・テフン扮)のついたとんでもない大嘘 ~第13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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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ェ・ジェホが交通事故当時、なぜウンドンのお腹にいた子供が自分の子供だと
ウンドン養父(ナム・ギョンウプ扮)に嘘をついたのか、当時の心境を告白。

재호:라일이에 대한 마음은 진심이에요. 라일이 제 아들이에요.

서감독(은동양부):왜 그랬냐. 차라리 그 때 아니라고 말을 하지.

재호:정은일 진심으로 사랑했으니까요.
보답받지 못한다고 제 사랑이 사랑이 아닌 건 아니잖아요.
제가 정은이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아무도 몰라요.
근데 그 남자가 나타나서 모든 게 다 엉망이 됐어요.
저한테도...저한테도 정은인 첫사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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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감독:라일이한테 더 이상 정주지 마라. 어차피 니 핏줄도 아니니까.

재호:전 아버님이랑 달라요.

서감독:뭐라고?

재호:왜 제 편만 드셨어요? 왜요? 제가 아버님 숨통을 쥐고 있어서요?
낳지 않았어도 정은이 아버님 딸인데 왜 딸 편을 안 들고 제 편만 드셨어요?
전 라일이 손가락 하나만 다쳐도 너무너무 가슴이 아픈데,
아버님 어떻게..어떻게 단 한번도 정은이 편을 안드셨어요?

서감독:널 재기시켜서 다시 그라운드에 세우고 싶었다.
그게 내 목표였어. 넌 내 분신같은 존재였어.

재호:그러니까 아버님은 제 마음을 모르세요.
라일이 제 아들이에요. 누가 뭐래도 라일이 제 아들입니다.

悪人にも悪人なりの善良さがあり、ただただ方向性を誤っただけだという、
このドラマには、人間に向けられた脚本家の優しい目線が根底に見られます。 
ドラマとは人間の様々な業を表現するものであるとするのなら、
このドラマはドラマとしての仕事をキチンとしていると僕は感じます。
このシーンを見てから、チェ・ジェホを一方的な悪と捉えることができなくなりました。
言い方を変えれば、作家さんの狙いにマンマとハマったというわけです、僕。


④“그러니까 나 설득하지 마. 나도 너 설득 안 하잖아.”
     by イ・ヒョンバル(キム・ヨンヒ扮) ~第13話~


くろにか な そるどぅっかじま~。など の そるどぅっ あなじゃな~。

だから、俺を説得するな。俺もお前を説得しないじゃない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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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발:뭐 대충 수습했다. 그 아버지라는 양반이 자기 사위 지킨다고
그랬던 모양이야.

은호:애쓴다.

현발:지금 막아야 될 게 한 두개가 아니야. 너 영화 주인공 교체된 거 알지?
그것도 악성소문 돌아. 줄줄이 굴비 두릎이에요, 아주 그냥.

은호:넌 왜 조실장한테 안갔냐. 돈도 많이 줄 텐데.

현발:너 그때 나한테 맞아서 다쳤놓고는 왜 니 실수로 다쳤다 그랬냐? 20년전에.
앞으로 해결할 일이 많아. 머리 아파 이 새끼야. 니가 싼 똥 치우고 다니느라고.

은호:집에 들어가~. 지숙이한테 전화온다.

현발:나 집에 안들어가.

은호:뭐?

현발:나 난실이 사랑해.

은호:야! 이새끼야 너...

현발:20년 된 사랑만 사랑이고 20일 된 사랑은 사랑도 아니냐?
사실 뭐 난 평생 니 그림자였잖냐. 지은호 매니저, 바지사장.
이 사무실에서 나 인정해주는 사람이 누가 있냐?
내가 결제한 것도 니 말 한마디면 한방에 다 뒤집어지고..
근데, 걔는 날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
내가 세상에서 제일 멋있단다. 내가 너보다 훨씬 잘생겼대. 웃기지.
인정받는 거 말이야. 넌 잘 모를 거다.
남자는 자길 알아주고 인정해주는 여자 평생 자켜주고 싶다.

은호:야!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임마. 너 지숙이한테 그러면 안되지~.

현발:근데 은호야. 나 이 사랑 좀 오래하고 싶다.
그러니까 나 설득하지 마~. 나도 너 설득 안 하잖아.

所属事務所の看板スターを守るため、でっち上げのスキャンダル収拾に
奔走した社長のイ・ヒョンバル。
10年にも及ぶ男同士の友情とは裏腹に、
スターを長年、影で支えてきたヒョンバルだからこそ抱く
チ・ウノに対する愛憎入り乱れた複雑な感情をこのシーンで吐露します。
「お前とは生き方は違うが、俺も男だ。それは認めてくれ」と
チ・ウノに宣言するようで、彼の男としての意地みたいなものを感じさせます。
脚本を担当した作家先生、
主人公周辺のキャラクターをもキッチリ描いていて、本当に素晴らしいです。


⑤“네 저 아빠 무서워서 재호씨 만났어요.”  by 30代ウンドン ~第13話~

ね~ ちょ あっぱ むそうぉそ ちぇほし まんなっそよ~

はい、私 お父さんが怖くて チェ・ジェホと付き合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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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동:지은호 망가뜨리면 뭐가 그렇게 좋은데요, 아버지한테.

서감독:너 왜 진작 말하지 않았냐. 라일이 생부가 지은호 그 놈이란 얘기를
왜 이제야 하는 거야.

은동:그 얘기 미리 했으면요. 아버지 뭐가 달라졌을까요.
아버지 눈엔 재호씨가 피해자예요?
무조건 재호한테 잘해야 된다. 니가 죄인인 것만 알고 있으면 된다.
제가 왜 죄인이에요? 제가 잃어버린 세월은요. 제가 사랑하는 남자는요.
우리 두 사람 갈라놓은 거 아버지하고 라일아빠, 아니 최재호 그 사람이에요.
저 최재호 사랑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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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감독:재호가 널 사랑했어. 진심으로 널 사랑했다고.

은동:그건 사랑이 아니라 욕심이고 집작이에요.

서감독:집작과 욕심을 부리는 건 재호가 아니라 너하고 지은호 그 놈이야.

은동:그게 왜 집작이고 욕심이에요? 저랑 현수오빠가 뭘 그렇게 잘못했어요?

서감독:듣기 싫어! 키워주고 입혀준 은혜를 이렇게 갚아? ←ここで怒り指数100%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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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동:아무것도 없던 어린 나한테 살고 싶은 마음을 준 오빠예요.
할머니 돌아가시고 저 혼자서 어떤 마음으로 버텼는지 아세요?
그 오빠 보고 싶은 마음으로 버텼어요.
아버지 매도 학대(虐待)도 다 그 오빠 보고 싶은 희망으로 버텼어요.
네 저 아빠 무서워서 재호씨 만났어요. 만나려고 하니까
그래야 아빠가 나 혼내지 않을 테니까. ←ここで泣きが入ってしまった~

서감독:지난 얘기 아무리 해봤자 소용이 없다.

은동:기자들 만나서 아니라고 얘기해 주세요.
아니면 제가 만날 거예요. 당장 만나서 수습해 주세요.
지은호 망가뜨리는 사람 그 누구라도 용서하지 않아요.
그게 아버지라도요.

財閥女との対決後、残された障壁はウンドンの養父であるソ監督。
人生初、養父に自分の正直な心情を吐露すると同時に、最後通牒を通告する彼女ですが、
養子にもらわれてからの彼女の苦難に満ちた家庭生活が番組で初めて明かされることに・・・
記憶を取り戻した後にも、娘に対する養父の態度に変化が見られないので、
ドラマであることを忘れて、怒りを露わにしてしまいました、僕。
このシーンでのラブ・キムの演技、“演技の神様”が降りてました、本当。


⑥チ・ウノ、息子ライルと初対面 ~第13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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妹ヒョナに呼ばれて彼女の家を訪ねるチ・ウノ。
その場にいたライルの様子をしばらく眺めるうちに
「もしや?」という直感が働き、直接確認すべく、ウンドンの住むマンションに向かいます。




⑦“근데 그게 가짜잖아. 우리에게 진짜는 남아 있지 않아.”
                 by 30代ウンドン ~第13話~

くんで~ くげ かっちゃじゃな~。うりえげ ちんちゃぬん なまいっちあな~。

だけどそれって偽物じゃない。私たちに“本物”は残っていないの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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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호:정은아 너 정말 단 한순간도 나 좋아한 적 없어?
10년을 같이 살았잖아. 그럼 우리 가족이잖아.
당신 남편이었잖아. 라일이 아빠였잖아.
그런 난 정말 너한테 아무것도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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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동:10년을 당신 발을 씻겨 주면서도 나 힘들지 않았어.
당신이 걷는 게 내 소원이었으니까.
내가 버틸 수 있었던 건 당신과 내가 사랑했다는 운명처럼 사랑했다는...
내겐 기억없지만 믿어 의심치 않았던 추억이었어.
근데 그게 가짜잖아. 우리에게 진짜는 남아 있지 않아.
누가 누구에게 미안해 할 필요도 없어, 이제.

このセリフ、チェ・ジェホにとって、ほとんど“死刑判決”に相当。
これまでの韓ドラは相手を憎んでナンボの世界でしたが、
この場面、ウンドンの最後の一言からも表現されていますが、
このドラマ、罪を犯した相手を許すという
“‏キリスト教主義的ヒューマニズム”の世界観が描かれます。
あちらの方々、この世界、理解できたのかな~?


⑧“난 평생 오빠 말고 다른 남자 사랑한 적이 없어.”  by 30代ウンドン ~第13話~
なん ぴょんせん おっぱ まるご たるん なむじゃ さらんはんじょぎ おぷそ~
私生涯、あなた以外の男を愛したことはない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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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니 아들 라일이 말이야.
라일이가 정말 그 남자 아들 맞니?

은동:.......난 평생 오빠 말고 다른 남자 사랑한 적이 없어.
라일이 오빠 아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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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너 왜 진작 그 얘길 안했어?

은동:오빠...

은호:왜 그 얘길 안했어?

은동:얘기하려고 했어,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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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내 아들... 그럼 걔가 정말 내 아들이라는 거잖아.

은동:오빠 아들이야.

ついに、ウンドンの口からライルが自分の子であると確認したチ・ウノ。
当惑→感動へと幸せの絶頂に到達するも、
その後すぐに湧き上がる怒りの感情をどうしても抑えることができ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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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그럼 그 자식은 내 여자도 모자라서 내 아들까지 뺏은 거잖아.너 여기 있어.

은동:오빠, 그러지 마. 오빠 이럴 까봐 내가 얘기 못한 거야.

은호:나 말리지 마.

은동:오빠! 내가 알아서 할게.

은호:여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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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いよいよ「チ・ウノVSチェ・ジェホ」の直接対決がスタート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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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言っていた通りのドラマです。
あのアップ続きの画面全体が変な演技を許さない雰囲気…楽しんでます
見てるこっちが緊張しますね
2015.08.29Sat 23:06 ≫ 編集
愛するウンドンの名場面集ホント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特にラブシーンのとこは自分をウンドンにおきかえてとろけてます。動画でこのドラマを見終わったのですが、ワッタカッタ様の記事の動画美しいです。
CSでの日本初放送見れる人が恨めしいです。
クヤシイー!
2015.09.01Tue 08:49 ≫ 編集
Re: リカリカ さま
リカリカ さま

僕はiPhoneサイズでしか、番組見ていないので、
TSUTAYAでDVDレンタルできるのを楽しみにしています。

http://www.dispatch.co.kr/334611

http://www.dispatch.co.kr/333924


当ブログでも扱いましたディスパッチがウンドン第15話あたりの撮影を
取材しています。ご参考までに・・・

オヤジの視聴にも耐えられる「純愛ドラマ」として僕の中で記憶されることでしょう。

もう少しで終わってしまいますが、お付き合いくださいませ。

2015.09.04Fri 20:36 ≫ 編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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