ワッタカッタ!さんのBLOG

水平視点の韓国ウォッチと大好きな旅行の記録 ときどきぼやき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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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年韓ドラ最高傑作!jtbcドラマ「愛する恩東[ウンドン]」の名場面&名セリフ♪ ⑨

TEXT BY オルラッタネリョッタ!



☆名場面&名台詞

①“주제넘은 소리하지마!” by チ・ウノ ~14話~

ちゅじぇのむん そりはじま!

身の程知らずな口を利く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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ウンドンのみならず、自分の子供までチェ・ジェホによって
奪われていたことを確認したチ・ウノ。
込み上げる怒りの感情を抑えられず、チェ・ジェホのもとに向かいます。

은호:내가 왜 왔는지 알지. 내 아들 내 여자 이제 찾아가려고.

재호:내 아들? 누구? 설마 라일이 보고 당신 아들이라는 거야?

은호:내 아들이야. 그동안 키워줘서 고마워. 아주 상당히.

盗人根性丸出しのチェ・ジェホ。
ライルに関しては絶対の自信を見せます。
「10年の記憶」VS「10年の現実」

재호:내가 키웠어. 내가 먹이고 입히고 재우고 그렇게 내 아들됐어.
어떻게 하루아침에 그게 당신 아들이 돼?

은호:긴말하기 싫어. 난 지금 당신이랑 협상하러 온 거 아니야.
통보하러 온 거지.

盗人なりの論理を展開するチェ・ジェホ。

재호:니가 그 여잘 위해서 한 게 뭐야, 대체.
니가 정은일 위해서 뭘 했는데..
10년을 기다렸다고? 부와 명예를 통째로 얻고 세상 재미 다 보면서
그렇게 그냥 기다린 거 그게 니가 한 전부 아냐?

奪われた者の心の叫びで応酬するチ・ウ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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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니가 내 10년을 알아? 니가 사기와 거짓말을 하면서
내 아들과 내 여자와 같이 지내면서 내 인생 어땠을 거 같애.
부와 명예? 그게 좋은 거니? 함께 할 사람이 없는데? ←チュ・ジンモの表情演技◎
주제넘은 소리하지마!

チ・ウノ完全勝利も、肉弾戦に突入!
障害者虐待で日本ならOAはNGな場面か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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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호:못 데려가. 절대로. 내 아들 내 아내 손도 댈 수 없을 거야.

은호:해볼테면 해봐 어디.

動画のラスト部分でカットされた続きのセリフ。

재호:너 그 여잘 위해서 다 버릴 수 있어? 나처럼 다 버릴 수 있어?
대답해. 너 그럴 수 있어?

은호:봐. 내가 뭘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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勝負あった~!
チ・ウノの最後のセリフと表情から、明らかに何かを決断した様子が伺えます・・・

両者の抑えた声量、控えめなBGM。緊張感抜群の名場面です。
今後、日本でCSやDVDをご覧になる方には関係ありませんが、
韓国での本放送でこの肉弾戦、13話エンディングの予告編として見せちゃったのは
ものすごく残念でした!お初として見たかった~。


②他人行儀なライルに不安感を覚えるチ・ウノ ~第14話~

妹ヒョナのはからいでライルと夜を過ごしたチ・ウノ。
朝のシーンで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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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안녕하세요.

은호:잘 잤어?

라일:아저씨가 왜 여기서 잤어요?

은호:글쎄. 민아랑 만아 엄마는 여자니까 여자끼리 같이 잤고
난 남자니까 너랑 같이 잤겠지.

라일:아저씨 집에서 왜 안잤어요?

은호:민아 엄마랑 너무 늦게까지 얘기하다가 너무 졸려서 잠들었어.

라일:나도 그런데. 막 놀다가도 11시 넘으면 졸려서 자야돼요.

은호:그렇구나. 아침 먹고 학교 가야지. 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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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먼저 아빠한테 전화부터 하구요.
오늘 라벤더 물주는 날이라서.

ライルを学校へ送り向かいしたシーンで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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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책 읽는 거 좋아해?

라일:네.

은호:운동은 뭐 좋아해?

라일:야구요.

은호:야구?

라일:네..............태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저씨.

은호:그래. 학교 잘 갔다 와.

라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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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아저씨...(혼잣말)

口にするのは偽物父の話題ばかりの実子ライル。
チ・ウノが歩み寄ろうとすればするほど、
ライルはよそよしさを隠しません。
長い間、離れ離れで生きてきたというディスアドバンテージ、
10年という月日が重く重くのしかかり、
「子供の親として自分は本当にやっていけるのか?」
侘しさと不安を覚えるチ・ウノです。


③“재호씨가 정은씨랑 오빠 사이에 끼어든 거예요.”
by ヒョナ(キム・ユンソ扮) ~第14話~

ちぇほしが ちょんうんしらん おっぱさいえ きおどぅんごえよ~

ジェホさんがソ・ジョンウン(ウンドン)さんと兄さんとの間に割り込んだのです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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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재호씨.. 지은호...제 친오빠예요.
몇 번이나 얘기하고 싶었는데 티이밍(timing)을 놓쳤어요. 놀라셨죠..
재호씨가 제일 놀라셔야 하는 부분이 뭔지 아세요?
지은호가 제 친오빠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재호씨 편이었다는 거.
전 지금까지 오빠가 재호씨랑 정은씨 사이에 끼어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라일이가 제 조카인 걸 안 이상
재호씨가 정은씨랑 오빠 사이에 끼어든 거예요.
정은씨 놔주세요. 라일이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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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호:(話題を変えて)라일이 학교는 잘 갔어요?

현아:네. 어젯밤에 오빠랑 같이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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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호:그래요... 이제 선생님한테도 제 고통을 얘기할 수 없게 됐네요..

현아:그러지 마세요. 제가 도울게요. 저 의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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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호:(차 안에서 흐느끼는 재호)

チェ・ジェホにとっては、ウンドンからに続き2度目の死刑判決。
しかも、チ・ウノの妹でありチェ・ジェホの主治医ヒョナからの死刑判決・・・
これで逃げ道はなくなりました。


④“저는 배우 생활을 은퇴하겠습니다.” by チ・ウノ ~第14話~

ちょぬん ぺうせんふぁるる うんてはげっすみだ。

私は俳優生活を引退する所存です。




「お前はあの女のためにすべてを捨てられるか?」
というチェ・ジェホの問いかけに対するウノの答えがコレ。
完全に敗北したチェ・ジェホがどうなっていくのか?が見所になりました。

은호:안녕하세요. 기자여러분.
3개월 전에 저는 이 자리에서 제 약혼녀를 찾고 있다는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밝혔다시피 「사랑하는 은동아」는
제 약혼녀를 찾기 위해 발간한 책입니다.
그리고 그 덕분에 제 약혼녀를 찾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제 그 책과 관련한 한 매체의 기사가 터지면서
진실공방이 있었습니다.
이 사태의 당사자인 저로서는 정확한 입장 발표가 필요할 거 같아서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기사가 난대로 그 여자가 이미 결혼한 상태였습니다.
아이까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아이는 저와 제 약혼녀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입니다.
저는 제 약혼녀와 제 아이를 되찾겠습니다.
제 남은 인생은 그 두 사람에게 잃어버린 10년의 행복을 보장할 수 있는
가장으로서의 의무를 다할 생각입니다.
대중 여러분들과 제 팬 여러분들한테 이 말씀을
미리 드리는 게 도리일 거 같아서
이렇게 기자회견을 자처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저는 배우 생활을 은퇴하겠습니다.
유명인인 저로 인해서 제 여자와 제 아들의 프라이버시(privacy)와
초상권(肖像權)을 침해하는 언론의 공격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부딪힐 생각입니다.
저 화나게 하지 말아주십시오. 분명히 말했습니다.
미리 경고드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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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미안해요. 우리가 너무 큰 죄를 지었어요.” 
byウンドン養母(ソ・ガプスク扮)~第14話~

みあねよ。うりが のむ くん ちぇるる ちおっそよ。

ごめんなさい。私たちはとても大きな罪を犯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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ウンドンの実家を訪問し、養母と初対面のチ・ウノ。
養子とは言え自分の娘の人生を“操作”した
養父に加担した養母も同罪だけど、
謝罪の言葉があまりにも軽いので、
思わず「オイオイ」とツッコミを入れてしまった。
本当なら重苦しい雰囲気になるはずなのですが、
何事もなかったかのように明るく振舞うチ・ウノ。

은동:들어와 오빠. 여기가 내가 살던 집이야.

은호:안녕하세요 어머님.

양모:미안해요. 우리가 너무 큰 죄를 지었어요.

은동:엄마 왜 그래. 사람 무안하게.

은호:어머니. 제가 오늘 아무것도 안먹었거든요.
너무 배고파요. 아침에 해먹던 그 비빔밥 좀 해주세요.

양모:어떻게 그래요. 조금만 기다려요. 제가 금방 따뜻한 밥 지을게요.

은호:아니에요. 찬밥으로 주세요. 날씨 더운데..

은동:들어와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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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우와~, 맛있겠다~!

양모:천천히 먹어요. 체해요. 후후후.

은호:완전 맛있어요. 와, 맛있다. 어머니 여행가세요.

양모:무슨..

은호:그리스요. 어머니 친한 친구분들이랑 한 7박8일? 그렇게 다녀오세요.

양모:난 정은이랑 가고 싶은데.

은호:어, 안되는데. 정은이 저랑 같이 있어야 되는데요.
어머니 친한 친구분들이랑 다녀오세요. 날짜 알려주세요.
제가 싹 다 정리해 놓을게요.

양모:정말 그래도 돼요?

은호:그럼요. 올해는 그리스 가시구요. 내년엔 이태리?
이태리 완전 좋아요.
그리고 매년 이렇게 여행하시면서 그렇게 사세요.

양모:말이라도 고마워요.

은호:은동이 저한테 넘기세요. 제가 잘 키울게요.
뭐 해결해야 할 일들이 많은 거 저도 알아요.
근데 제가 알아서 잘 할게요.
어머니 그런 거 신경쓰시지 않게 영행가시라는 거예요.

양모:자주 와요. 내가 맛있는 밥 대접은 언제든 할게요.
뭐 좋아해요?

은동:라일이 좋아하는 거. 라일이랑 식성이 같애.
싫어하는 건 같이 싫어하고 좋아하는 건 같이 좋아하고.

은호:어머니 저 다음에 음 찜닭!
그 당면 들어간 찜닭있잖아요. 그거 완전 좋아해요.
그거 해주세요.

양모:그래요. 파는 빼고. ←ココ笑いどころです!

은호:어, 저 이제 파 벅어요. 아하하. 파 먹어~.

은동:천천히 먹어~.

本来地味なシーンなんですが、僕、このシーン、意外と好き。
自然なセリフとチュ・ジンモの演技がうまいからなんだろうな~。
愛するウンドンのためならピエロにもなっちゃうという
彼の役柄をチュ・ジンモがうまく演じているな~と感心します。


⑥“사랑을 제대로 해본 여자잖니?” byチ・ウノ ~第14話~

さらんうる ちぇでろ へぼん よじゃじゃんに?

愛するということをキチンと実践してきた女じゃ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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俳優引退宣言後、「俺はもうプータロウだから」とウンドンに仕事を紹介するチ・ウノ。
自分をスターにしてくれた最大の功労者パク・チョンウン作家にウンドンを引き合わせ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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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저 누나 대본 보면 연애 안한 티가 확 난다.

은동:정말?

은호:항상 남자 여자가 헤어져.
연애가 딱 시작되는 시점에서 둘을 갈라놓게 하더라.
어떻게 헤야될지 모르겠나 봐. 넌 잘 쓸 거야.

은동:왜?

은호:사랑을 제대로 해본 여자잖니? 일 좀 해!

은동:오빠. 10년 전으로 돌아왔다. 내가 그랬거든.
작가돼서 오빠 먹여살리겠다고.

은호:거봐. 꿈은 이뤄진대니까. 열심히 해.

常にウンドンのことを最優先に考えるチ・ウノ。
彼女の長年の夢だった作家への道を後押しします。
「恋愛を知らない作家よりもウンドンの方が良い作品が書ける」と
彼女を励ましたこのシーン。
ドラマ最終話の、しかもラストシーンへの伏線になっているのですが、
このドラマ、伏線の張り方も超ウマイ!


⑦嵐の前のつかの間的Happy Time ~第14話~


※本当に韓国の人、デコピン(韓国語:딱밤、英語:finger flick)が好きだよな~。

引退宣言に伴い、芸能記者に追われる身となったチ・ウノ。
安心できる場所がソウルにはないとばかりに、
ウンドンを連れて、自分の別荘に向かい、
これまでできなかった触れ合いのひと時を共に過ごす二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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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나 있잖아. 생각해봤는데 너랑 나랑 라일이랑 우리 외국 가서 살까?

은동:외국?

은호:응. 여기선 도저히 해결이 안될 거 같애.
라일이 교육문제도 그렇고 사람들 끝없이 없는 말 지어낼 거고.
※ライルがアメリカの学校育ちなので、韓国の学校に順応できないでいる

은동:그럴거면 날 박정은 작가님 작업실에 왜 데려 갔냐?

은호:아니 뭐 지금 가자는 얘기가 아니라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자는 거지, 뭐.

은동:오빠가 왠일로 장기적 계획을 세워?

은호:나 있잖아. 너랑 라일이가 내 인생에 훅 들어오니까 정신이 번쩍 든다.
장기적인 계획뿐만 아니라 투철한 책임감, 책임의식? 막 이런 것도 느껴지고.

은동:난 외국 안 가.

은호:왜?

은동:난 있지. 오빠가 내 인생에 다시 들어오면서부터 정신이 확 들어.
오빠가 또 무슨 뻘짓(=vain effort)을 하지 않을까 막아야 한다는
그런 막중한 책임감이 막 생긴다. 아하.

은호:넌 나를 너무 막 보는 경향이 있더라.

은동:막 보는 게 아니지. 정확하게 보는 거지.
나만큼 박현수를 제대로 아는 사람이 어딨어?

은호:아이. 정말. 아이 잘났어. 정말.

年齢差がある二人。
年上だけど子供っぽいチ・ウノ。年下だけど大人っぽい口を利くウンドン。
二人の関係性がリアルっぽく表現されて、見るものをほのぼのとさせてくれます。


⑧“재호씨가 자살시도를 했습니다.” byヒョナ ~第14話~

じぇほしが ちゃさるしどるる へっすみだ。

ジェホさんが自殺を図り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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苦悩の末、ライルをウンドンとウノに引き渡したチェ・ジェホ。
子供を預かったウノの妹ヒョナがジェホの言動に違和感を覚え、
寝ているライルから自宅の暗証番号を聞き出し、
チェ・ジョホの自宅に駆けつけると、血まみれの彼を発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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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동:여보세요.

현아:정은씨 지금 병원으로 좀 오셔야겠어요.

은동:라일이 아파요?

현아:재호씨가 자살시도를 했습니다...

ヒョナからの電話を受け、衝撃を受ける二人。
この自殺、韓国の視聴者からは批判の声が殺到でした。
ウンドンから別れを告げられて自動車事故を起こすような
身勝手なチェ・ジェホなので、自殺はごくごく自然な流れと
僕的には受け止めましたが、
ドラマも大詰めを迎えての自殺だったので、
ハッピーエンドだけを望む韓国人視聴者には、
耐えられないシーンだったのでしょう。
(クリスチャンの視聴者が多かったのかも・・・)
この自殺が公のものとなれば、
略奪愛の首謀者はチ・ウノだという世間の声が強くなることが予想され、
二人の関係に終止符が打たれるのではと受け止められたようです。

いずれにせよ、暗雲立ち込めたウノとウンドンの未来。
残りの2話がますます楽しみになってき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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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いよいよ明日最終回を見ます
いよいよ私も明日放送の最終回の視聴を残すのみとなりました!
見たいけど終わらせたくないと言う、大好きなドラマの最終回に向かう切ない心境です。

オルケッタネリョッタ!さんが仰っていた受けとめ方が別れる13話から先は、ズシンと重く息苦しい内容で、もう今日見た15話なんてずっと泣いて見てました(T-T)
でも、ヒョンスとお父さんが並んで釣りをするシーン素晴らしかったです!小津安二郎の「父ありき」の釣りシーンを思い出しました。しかし、これからいったいどんな結末にたどり着くんでしょう?気になって眠れないー!遅れてきた私にもやっと最終回がやって来ます!!
2015.12.03Thu 00:36 ≫ 編集
Re: あきぞう さま
あきぞう さま

コメントを拝見して、最終回を見るのがやけにもったいなかったことを思い出しました。

小津監督の最高傑作とも言われている作品なので、脚本の先生、
釣りシーンは「父ありき」からインスパイアされてるかもしれませんよ。

ラストまでご覧になっていかがでしたか?
僕は他のドラマ、しばらく見る気になれませんでしたが・・・

2015.12.06Sun 20:03 ≫ 編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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