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ブレーキとアクセルの踏み間違え事故@韓国

TEXT BY オルラッタネリョッタ!






さっきテレビで、「お年寄りによる車突進事故のニュース映像@吉祥寺」が流れてましたが、
お隣の国はどんな感じ?と思って探してみたら、絵的にすんごいのあり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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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取材陣が到着しても尚運転手が車内で放置プレーなのはかなりの哀愁デート。
相当気まずい雰囲気だっただろうな~


今年6月の事故。
場所は京畿道の高陽市一山[イルサン]西區で、
現場は仁濟大學校付属「白病院」。
こっちは年寄りじゃないけど、50代おばさん(患者)の運転する車が、
突然急発進&病院のガラスの壁をぶち破って、
そのまま地下の階段部分に落下。
階段を歩いていた2名が足を骨折するなどの重症を負う、
結構な事故を起こしたというハナシ。
今流行ってる、ブレーキとアクセルを踏み間違えた感じですが、
問題はこのおばさん、右足にギプスをしたまま、運転してたんだって。
しかも助手席に載せてた自分の子供も怪我させちゃって・・・






다리에 깁스한 채 운전…병원 유리 벽 뚫고 승용차 추락
기사입력 2017-06-22 20:45


<앵커>

오늘(22일) 오후 경기도 일산 백병원에 승용차가 돌진해 두 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사고 당시 운전자는 오른쪽 다리에 깁스를 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현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산산 조각난 병원 유리 벽 아래로 승용차 한 대가 거꾸로 박혀 있습니다.

51살 이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경기도 일산의 한 종합병원에서
사고를 낸 건 오늘 오후 2시 50분쯤.

진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았던 이 씨는 회전 교차로를 돌다 주차된 차에 이어,
병원 건물을 들이받았습니다.

사고 현장입니다. 차량은 유리 벽을 뚫고 지하 계단으로 떨어져
보행자를 그대로 덮쳤습니다.

[사고 현장 목격자 : 건물이 무너지는 줄 알고 뛰쳐나갔거든요. 사고 난 것 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 사고로 모두 8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는데, 지하 1층 계단을 지나던
48살 여성 김 모 씨와 45살 여성 정 모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피해자 가족 : 저게 저렇게 빠졌으니까 다리가 부러지고 저렇게 난리가 났지.
협심증 있어서 검진받으러 온 건데 그 시간에 그렇게 돼버렸어.]

운전자 이 씨와 옆에 탔던 9살 아들도 다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운전할 당시 오른쪽 다리에 깁스를 하고 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사고 충격으로 아직 말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진정되면
이 씨의 운전미숙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차량이 아주 빠른 속도로 돌진한 건 아니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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