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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ニュース]自殺志願者の命を救った韓国の消防官♪ で、その方法とは?

TEXT BY オルラッタネリョッタ!




新年早々、釜山のマンションで、「飛び降りて死んでやる~」って騒ぐ
酒に酔った50代おじさんの命を消防官が見事に救いましたっておハナシ。

でもさすが、韓国。
その救い方がチト荒っぽい。だって、ケリなんだもの・・・
日本ではこんな荒っぽい自殺志願者の救出劇って、あんまし見ないですね。
ニュース内のインタビューで関係者も語ってますが、
消防官の命にも危険が伴うため、こうした救助法は最終手段だそう・・・
それにしても、ちょっと不謹慎ではありますが、
映像的には「お見事な救出劇!」です。
ご覧下さい。





투신 직전 '뻥'…목숨 구한 소방관 '기막힌 발차기'
飛び降り直前に‘KICK’・・・命救った消防官の凄いイチゲキ
기사입력 2018-01-03 21:13

<앵커>

부산에서 술에 취한 50대 남성이 아파트 베란다에서 뛰어내리겠다며
소동을 벌였습니다.
소방관들이 출동해 남성을 구조해냈는데
발차기가 큰 역할을 했습니다.

송성준 기자의 설명 들어보시죠.

<기자>

한 50대 남성이 아파트 4층 베란다 난간 바깥쪽에 위태롭게 매달려 있습니다.
집안 문제 등 처지를 비관하며
술을 마신 상태에서 뛰어내리겠다고 소동을 피우는 겁니다.

급히 출동한 119구조대가 바닥에 에어 매트를 설치합니다.
구조대원들이 설득해 보지만 이 남성은 이번엔 난간에 걸터앉습니다.

[내려와 빨리! 내려와!]

바로 이때 7층에서 구조대원 한 명이 몸에 밧줄을 맨 채
은밀하고도 빠르게 내려옵니다.

아래쪽에서는 다른 대원이 말을 걸며 계속 시선을 끄는 사이,

[안으로 넣어라. 안으로 넣어라.]

밧줄을 타고 내려온 구조대원이 남성을 발로 차
베란다 안으로 밀어 넣고 남성은 무사히 안으로 떨어집니다.

[박동하/부산 사하경찰서 119 구조반장 :
위로 보면 혹시라도 그분이 뛰어내릴 수도 있고
칼이나 날카로운 걸로 로프를 잘라 버리면 구조대원이 다치니까
밑에서 시선을 유도해 놓고 저는 조용히 내려가서
그분을 안쪽으로 밀어 넣은 거죠.]

지난해 4월 경기도 시흥에서도 소방관의 재치있는 발차기가
8층에서 뛰어내리려던 20대 여성을 살렸습니다.

[우성태/부산 사하소방서 구조반장 :
구조대원이라든지 요구조자의 사고가 예상되기 때문에
평소에는 잘 쓰지 않고 정말 최후의 수단으로 (발차기 구조법을) 쓰고 있습니다.]

투신 소동을 벌인 이 남성은 다친 데 없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SBS 송성준입니다.



救出実行者と地上の関係者の見事な連携。
とても慣れてる感じ。自殺が多い韓国らしい映像でした。



上のニュースでも扱われていた去年4月、始興市(京畿道)で起きた
20代女性救出劇の長いバージョンは↓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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